여행후기/동영상 |
4일차
가장 장거리 일정입니다.
아바시리를 향할 때 휴게소마저 이렇게 이뻐도 되는 것인지?
이번엔 시레토코 호수의 풍광과 오호츠크해를 넘어 협곡의 풍경으로 들어섭니다.
그리고 무조건 홋카이도의 최대 포토존인 비에이와 후라노를 남겨두고 있죠.
쇼운코 협곡으로 향하는 길.. 이날도 아침은 흐리더니. 비가 오려고 한두방울 떨어지더니
정말.. 축복받아 날씨가 아주 맑아집니다. 아~~ 좋아라.
구로다케 로프웨이를 타고... 1500미터 지점으로 올라갑니다.
이제.... 믿고 찍는 포토존 비에이와 후라노로 향합니다.
가는 곳마다 로맨틱했던 비에이.
사계채 언덕의 황홀한 들판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이런 곳에서 살면.. 마음이 이뻐질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