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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동영상
홋카이도의 광활한 진짜 자연을 느껴보셨나요? - 도동 시레토코, 아바시리

 

첫날이 강의 풍광이였다면, 

둘째날 오전의 쿠시로 습원의 풍경에 이어.. 이제 홋카이도의 호수풍경이 펼쳐집니다.

 

4박 5일동안 매일매일 다른 풍광을 보여주었던, 변화무쌍한 일본의 자연.

이렇듯 여행이란 건 편견을 깨는 일인 것 같습니다.

 

일본의 이미지는 확실하고 정확하며, 심지어 그 자연의 모습 조차도 깔끔하게, 잘 정돈된

한결같은, 그런 이미지를 확실히 깨주는 계기였으니까요.

 

사진엔 올리지 않았지만 첫날 호텔 도카치 강이 흐르던.. 하늘의 에드벌룬.

터키도 아닌 일본에서 에드벌룬을 볼 줄이야! 이렇게 일본에 대한 이미지를 여지없이 깨주었던

도동에 감사하며....

 

시레토코로 가기 전~

일정에 있진 않지만 숨겨진 핫플레이스를 잠시 들려봅니다.

비에이 후라노가 아니더라도 꽃과 이쁜 풍경을 감상하시죠?

 

 


 

 

기분 좋은 발걸음.

아침까지 오던 비가.. 그치고 이렇게 햇빛이 내리쬘 줄이야..

비록 트렁크안에 모자가 있다고 해도 마냥 행복합니다. 

 

이제.. 아바시리의 끝으로 올라왔습니다. 오호츠크해가 멀~~리 보입니다.

아.. 꽃에서 이젠 야생화가 펼쳐진 바다풍경으로~~~~

 

 

고시미즈 원생화원 


 


 


 

 

바다를 보니 또 한번 가슴이 탁! 트입니다.

오늘 시레토코 산책두 즐겁게 할 수 있을 생각을 하니 두근거리네요.

 

이제.. 하이라이트인 시레토코로 향합니다. 

시레토코로 가기 전 시원한 오신코신 폭포부터~ 눈이 시원해집니다. 눈도 시원해지게 해주었지만...

 


 

물론 폭포물이 보습제처럼 온 몸도 시원하게 해주더라구요. ㅎㅎ

 


 

정말 시원하죠?

 

 

이제 하이라이트 시레토코로 향합니다.

얼마나 보고 싶었던가?  

 

시레토코 호수에서 트레킹하는 동안 풍경이 좋아 사진 찍다가 발 한번 잘못 디뎌.. 물세례를 받았지만.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열심히 공부를 하고 나면.. (환경을 소중히하고, 곰을 조심해야 하는 주의사항)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아... 오후의 하늘빛이 스며들던 목도의 따스한 풍경이 다시금 보는 이를 기분 좋아지게 만드네요.

그 당시엔 곰을 볼까봐 계속 손뼉치며 걸었는데... 어째 곰을 못봐서 무척 아쉬워집니다. ㅎㅎ

 

아무튼 시레토코를 제대로 볼 수 있게 해주어 정말 고맙다 날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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