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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동영상
홋카이도의 광활한 진짜 자연을 느껴보셨나요? - 도동 쿠시로

아직도 풍경이 눈에 아른 거리는...

 

제가 알고 있던 이전의 일본과는 다른 느낌입니다.

 

아... 일본에도 이런 어마무시한 자연이 있구나.... 정말 대단하다..란 생각이 들었지요.

 

 

일반적으로 일본이라 하면, 온천과 음식이 맞고, 친절하고.. 아주 감동적인 자연은 아니지만...

소소하고 아기자기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여행지라 여겼던 제 생각을..

 

정말.. 제대로 깨주는 멋진 풍경, 대단한 자연을 보고 온 느낌입니다.

 

그래서.. 장문의 글보단 어설픈 사진실력이지만 그냥 셔터를 누르면 작품이 되던

홋카이도의 풍경을 올려보고자 합니다.

 

즐겁게 보시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먼저 첫날 도착 했던 도카치의 마나베 정원입니다.

 

1. 마나베 정원

날씨가 아주 맑진 않았지만.. 아기자기한 일본의 정원 외에도.. 접목을 해서.. 색감이 무척 인상적이였던

정원입니다~

 

 


 


 


 


 

2. 쿠시로 습원

쿠시로 습원을 걸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습원이라고 해서 우포늪이나 순천만 갈대밭을 떠올렸더랬죠..

그런데 무성한..끝없는 숲만 같아 보입니다.

 

그럴 이유도 이유였던 것이, 아시아의 최대 크기의 습원인데 서울의 1/3 크기랍니다.

습원을 제대로 음미하기 위해서는~ 오네나이 비지터 센터의 목도를 걸어봐야죠 ^^

 


 


 


 

약 1시간 여.. 4킬로를 부지런히 워킹한 참가자분들.

이날 다행히 햇빛이 없었지만 제법 더웠거든요.. 오전에 제법 땀 좀 흘리며 덥지만 기분 좋게 운동한 느낌이

드셨답니다.

 

그래도 이 커다란 습원이 아쉽지 않나요??

노롯코 열차를 타야죠!

 

인기 만점의 노롯코 열차... 4칸에 에어컨도 없는.. 좌석도 불편하지만

그 아날로그 감성이 정겹던 노롯코 열차.

 

기념 도장과 함께.. 추억을 간직했죠.

 

 



이게 무슨 별꺼라고~~ 

그래도.. 제 사진기 속에는.. 노롯코 트레인이라고 찍힌 저 도장과 함께 차창풍경이 찍혔고,

더불어 저도 이런 소소한 추억을 갖게 되네요~ 

 

2018년 쿠시로 습원을 가로지르는 아날로그감성 노롯코 열차를 탑승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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