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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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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확정] 바이킹의 땅 그린란드와 아이슬란드 (24일)

상품코드   EHP01804

이용항공
핀에어(AY)
여행국가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출발일정
2023년 8월 26일 ~ 9월 18일
인       원
성인    소인    유아
상품가격
  성인(만12세이상) 소인(만12세미만) 유아(만2세미만)
총상품가격 19,900,000원 0원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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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정보


특전 및 확인사항
포함사항

    - 호텔 조식, 중식, 석식
    - 관광지 입장료

    - 항공료(유류할증료 포함)

    - 여행자보험

    - 전용차량, 가이드 경비

불포함 사항

    - 개인 경비

상품 예약 안내 사항

    - 항공사 및 천재지변, 현지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여권 유효기간은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아야 합니다.
    - 여행표준약관이 적용되는 여행 상품입니다. 꼭 확인해 주세요.
    - 숙박지 객실은 기본 2인 1실로 진행됩니다.

    - 예약신청 후 1인당 350만원을 아래계좌로 입금 부탁드립니다.
    * 입금계좌 : 신한은행 100-029-096570 (주)헬스조선 임호준
    * 예약자 이름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입금하시면, 반드시 확인 전화 부탁드립니다.
준비물
    - 상비약 : 현지에서는 약품 구입이 어려우므로 상비약을 챙겨 가세요.
    - 세면도구 : 호텔에는 개인 세면도구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 우산·우비 : 우천 시를 대비해 우산은 필수입니다.
    - 작은 가방 혹은 배낭 : 일정(관광, 트레킹 등) 중 필요한 물품을 넣을 작은 크기의 가방이나 배낭이 필요합니다.
    - 편한 신발 : 일정에 따라 걷기 편한 신발(트레킹화 혹은 등산화)을 준비해주세요.
문의 및 담당 전화 1544-1984

일자별 상세일정 ※상세 일정은 항공 및 현지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1일차 8월 26일 토요일 : 인천-(핀란드)헬싱키
  기내숙박   조식: - | 중식: - | 석식: 기내식
[헬싱키를 경유하여 아이슬란드 도착]
19:00
인천공항 1터미널 3층 여행사 미팅장소 "헬스조선" 피켓 앞 담당자 미팅
21:45
인천 국제공항 출발 (AY042 / 비행시간 13시간 50분)
2일차 8월 27일 일요일 : 헬싱키-(아이슬란드)레이캬비크-함알
  특급 호텔   조식: 기내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레이캬비크 도착 후 함알로 이동 / 아이슬란드 팀]
05:30
헬싱키 공항 도착 (한국과의 시차 -7시간)
07:45
헬싱키 공항 출발 (AY991 / 비행시간 3시간 50분)
☞ 헬싱키 → 레이캬비크 구간 항공은 물 이외 식사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08:35
레이캬비크 공항 도착 (한국과의 시차 -9시간)

전일
아이슬란드는 여전히 신비의 땅입니다.
아직도 발견되지 않은 숨겨진 폭포와 화산이 있고 빙하에 덮여 감추어진 대지도 궁궁증을 자아내는 대지입니다.
2007년에야 우연히 발견된 폭포가 있습니다.
할포드르 피오르(Hvalfjordur fjord)에 깊게 파고든 대지의 끝에 걸린 그리무르(Glymur) 폭포입니다.
그리무르 폭포는 198m로 아이슬란드에서도 두 번째로 긴 폭포입니다.
바나요쿨 빙하가 조각하고있는 모사르포스(Morsarfoss) 가 228m로 더 긴 폭포지만
깊은 계곡에 숨겨져 있는 그리무르 폭포의 자태는
한발 한발 걸어 들어갈수록 깊고 거대한 계곡의 풍경이 감동적인 감탄을 자아냅니다.
언젠가 피오르는 여기까지 파고들겠죠.
그리무르 폭포 트레킹이 끝나면 서부 해안의 아름다운 해안선과 피오르를 달려 함알로 이동합니다.

[차량이동] 레이캬비크 → 함알 : 80km / 1시간 30분

[트레킹] 그리무르 폭포(Glymur waterfall) 트레킹 : 6km / 3시간(왕복)
3일차 8월 28일 월요일 : 함알-스나이팰스네스 반도-함알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런치팩 | 석식: 호텔식
전일
[스나이펠스넬스 반도 트레킹]
스나이펠스넬스 반도는 아이슬란드에서 찾아볼 수 있는 모든 자연 경관을 전부 가지고 있다고 알려진 곳입니다.
반도의 중앙엔 거대한 빙하가 있고 반도의 변두리는 빙하와 해안 침식에 깎긴 절벽과
기묘한 바위들이 자리하고 있으며 반도의 내륙에는 풍요롭고 다양한 대지가 펼쳐집니다.
아이슬란드의 표지 모델인 키르큐펠을 트레킹하고 반도 서쪽과 남쪽을 돌며 물개 서식지를 돌아보고
론드란가드와 스나이펠스넬스 국립공원에서 가벼운 트레킹을 즐긴 뒤 함알로 돌아옵니다.

[차량이동] 함알 → 키르큐펠 ; 106km / 1시간 30분
[차량이동] 론드린가르 → 함알 : 90km / 1시간 15분


[트레킹-1] Kirkjufell (키르큐펠) 트레킹 : 3km / 2시간 30분
[트레킹-2] Londrangar(론드란가르) 트레킹 : 3km / 1시간
4일차 8월 29일 화요일 : 함알-아쿠레이리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런치팩 | 석식: 현지식
전일
[서부해안을 달려 아쿠레이리로 이동]
아이슬란드는 아메리카 대륙과 유라시아 대륙이 멀어지며
틈새에서 분출된 마그마가 켜켜이 쌓여 만들어진 섬입니다.
지구의 새로운 대지는 열 구에서 분출하는 마그마로 형성되고 있습니다.
지상에 남은 그런 흔적을 그라브록(Grabrok)에서 잠시 멈추고 가벼운 트레킹을 갖습니다.
작은 화산에 올라 그라브록, 라우드브록, 스마브록 세 개의 분화구를 조망한 뒤 아쿠레이리로 이동합니다.

[차량이동] 함알(Hamar) → 아쿠레이리(Akureyri) : 345km / 4시간 30분

[트레킹] 그라브록(Grabrok) 화산 트레킹 : 1.5km / 1시간 / 높이 170m의 미니 화산
5일차 8월 30일 수요일 : 아쿠레이리-달비크-아쿠레이리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고래 관찰 크루즈 투어]
고래 투어(whale watching tour)를 하기 위해 전통적 어촌 마을인 달비크(Dalvik)로 이동합니다.
아이슬란드는 한때 포경업과 어업이 주 산업이었던 나라였고 아쿠레이리는 대표적인 항구였습니다.
비록 포경업은 멈추었지만 고래와 함께하는 아일랜드 사람들의 삶은 고래 투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래 투어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긴 피오르인 에이야프요르두르(Eyjafjorður) 해안을 크루즈 하며
혹등고래, 흰 부리 돌고래, 밍크고래, 때로는 푸른 고래를 만나는 여행입니다.

[차량 이동] 아쿠레이리 → 달비크(Dalvik) : 45km / 40분(편도)

[주요 일정] 고래 투어(Whale Watching Tour) - 약 3시간 소요
- 피오르 해안을 보트로 달리며 근접 거리에서 다양한 고래를 만나는 투어
- 폴라 재킷(pole jacket)이 제공되므로 춥지 않습니다.
- 아쿠레이리는 오로라를 관측하는 주요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 맑은 날이면 도심의 불빛 위로 흘러내리는 오로라를 관측할 수 있습니다.
6일차 8월 31일 목요일 : 아쿠레이리-뮈바튼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화산 트레킹과 뮈바튼 온천욕]
인랜드는 거칠지만 따뜻합니다. 오늘은 해안에서 벗어나 화산 대지인 인랜드로 향합니다.
이동 중 다이아몬드 서클의 명소 중 하나인 고다 포스(폭포)를 탐방합니다.
두 번째로 만나는 뮈바튼 호수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높은 지대인 루달루르 광야에 박힌 보석입니다.
여기서 기억에 남을 흐베르잘 분화구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뮈바튼 온천으로 돌아오면 원기를 북돋는 화산 온천수에 몸을 담그고 온천이 끝나면 화산 지열 지대를 탐방합니다.

[차량 이동] 아쿠레이리 → 뮈바튼(Myvatn) → 에이일스타디르 : 312km / 4시간 30분

[화산 트레킹] 흐베르잘 분화구 트레킹 : 7.5km / 2시간 20분(왕복)

[주요 일정] 고다포스(Godafoss), 뮈바튼 화산온천
- 자연 온천수이나 물 온도가 36~40도로 온욕에 적당합니다
7일차 9월 1일 금요일 : 뮈바튼-듀피보귀르-회픈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동부 피오르 해안여행을 하며 회픈으로 이동]
황량한 화산대지인 인랜드를 달려 동부 피요르드 마을인 파스크루드스포두르에 도착하면 점심 식사를 합니다.
그리고 감미롭고 수려한 이스트 피오르(East Fjords)를 따라 회픈으로 이동합니다.
해안선은 여인이 뻗은 손가락같이 바다를 향해 들쑥날쑥합니다.
대지를 가위로 오린 듯 요리조리 갈라놓은 걸 보면 파도의 힘이란 대단한 것이죠!
파도는 단단한 바위를 쪼개고 산을 깎아 자기가 만들고 싶은 대로 대지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차량이동] 뮈바튼 → 파스크루드스피조두르(Faskruðsfjorður) → 회픈 : 437km / 6~7시간
8일차 9월 2일 토요일 : 회픈-스카프타펠-키루크베자르 클라우스투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호텔식
전일
[아이슬란드 남부해안 트레킹 여행 ①일차 / 미르달스요쿨 빙하 트레킹]
직경 10km나 되는 대형 화산인 카틀라 화산을 품고 있는 미르달스요쿨 은 상상을 유도하는 빙원입니다.
2014년 폭발한 에이야 피야틀라외쿠틀 화산은 유럽을 10여 일간 멈추게 했습니다.
카틀라 화산에 붙어 있는 기생화산이 이 정도이니 카틀라 화산이 터진다면 아이슬란드는 빙하에 잠기지 않을까요?
오늘은 거대한 미르달스요쿨의 빙하를 걷는 빙하 트레킹을
바나요쿨에서는 수륙양용 보트에 올라 아이스 버그를 헌팅하고 숙박지인 키루크베자르 클라우스투로 이동합니다.

[차량이동] 회픈 → 스카프타펠 → 키루크베자르클라우스투 : 207km / 2시간 30분

[트레킹] 미르달스요쿨 빙하 트레킹 : 5km / 2~3시간(왕복)
- 아이젠과 헬멧,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안전하게 빙하 위를 걷습니다.

[수륙양용보트] 요쿨살론 보트투어 / 빙하와 아이스 버그 투어
9일차 9월 3일 일요일 : 키루크베자르 클라우스투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호텔식
전일
[아이슬란드 남부해안 트레킹 여행 ②일차]
아이슬란드 남부는 바다와 빙하가 직접 만나 가파른 해안 절벽을 만들었습니다.
해안은 내륙으로 깊숙이 들어와 용암 절벽을 갉아먹었고 빙하는 바다로 흐르며 용암고원을 파고들었죠!!
그 결과 단단한 암봉만 떨어져 나가 바다 한가운데 고독하게 서 있습니다.
가파른 절벽 해안과 절벽에 걸린 폭포, 그리고 푸른 들판을 사이에 두고 저만치 떨어져 나가
고독하게 서 있는 암봉까지 다양한 경관이 펼쳐진 남부 해안을 트레킹 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트레킹-1] 피야드라글류푸르(Fjaðrargljufur) 협곡 : 2.5km / 2시간 30분
[트레킹-2] 외를라이프쇼프디(Hjorleifshofði) 용암고원 : 4~7km / 3시간
[트레킹-3] 스바티 폭포(Svartifoss) : 4km / 2시간
[트레킹-4] 스카프타펠(Skaftafell) 빙하조망 트레킹 : 4km / 2시간
10일차 9월 4일 월요일 : 키루크베자르 클라우스투-레이캬비크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아이슬란드 남부해안 트레킹 ⑤일차 / 레이캬비크로 이동]
오전은 휴식을 취합니다. 모처럼 갖는 한가로이 여행의 맛을 더하는 시간입니다.
점심 식사를 하고 페리에 올라 란데이야 회픈으로 이동한 뒤 기다리는 버스에 올라 레이캬비크로 돌아옵니다.
레이캬비크로 향하는 길에 셀란자드 폭포를 방문합니다.
폭포 뒤로 돌아가 폭포 밖을 내다보면 남기는 사진은 상상 속의 꿈나라 같습니다.
여행을 멋지게 장식할 멋진 음식으로 하루를 마감합니다.

[차량 이동] 키루크베자르클라우스투 → 레이캬비크 : 약 3시간 30분 소요

[주요 탐방지] 셀란자드 포스
11일차 9월 5일 화요일 : 레이캬비크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선택일정으로 진행하는 날] 골든 서클과 피그라다르 화산 트레킹]
‘골든 서클(Golden Circle)’은 아이슬란드를 대표하는 여행지입니다.
여기서 씽벨리르(Thingvellir), 굴포스(Gullfoss) 폭포, 그리고 게이시르(Geysir) 지열 지대를 관광합니다.
아이슬란드는 오늘날에도 매년 2cm씩 벌어지고 있고 벌어진 틈으로 용암이 흘러나와 그 틈을 메우고 있습니다.
그런 화산중 가장 최근에 분화한 피그라다르 화산을 트레킹 합니다.

[선택-1] 골든서클 관광 / 씽벨리르(Thingvellir), 굴포스(Gullfoss), 게이시르(Geysir) 탐방
[선택-2] 피그라다르 화산 분화구 트레킹 : 7.5km / 3~4시간
12일차 9월 6일 수요일 : 레이캬비크-(핀란드)헬싱키
  기내숙박   조식: 호텔식 | 중식: 기내식 | 석식: 기내식
[아이슬란드 일정만 하시는분들은 일정 종료 후 귀국]
09:25
레이캬비크 공항 출발 (AY992 / 비행시간 3시간 25분)
15:50
헬싱키 공항 도착 (시차: +3시간)
17:30
헬싱키 공항 출발 (AY041 / 비행시간 11시간 45분)
인천 도착 후 일정 종료


전일
[그린란드 일정만 하시거나 두 일정 모두 진행하시는분]

블루라군으로 이동 (20km / 약 30분 소요)

[블루라군 온천욕 후 휴식]
아이슬란드의 첫날. 아이슬란드를 상징하는 가장 유명한 온천인 블루라군을 찾아갑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블루라군을 전 세계 25대 대표 관광 명소로 소개하였으며,
전 세계 10대 스파 중 한 곳으로 선정하였습니다. 무엇이 특별하기에 블루라군은 아이슬란드 여행을 대표하게 되었을까요?
긴 항공여행으로 지친 심신을 몸에 유익한 미네랄이 풍부한 온천에서 피로를 풀고 아이슬란드의 첫날을 맞이합니다.
13일차 9월 7일 목요일 : 레이캬비크-(그린란드)누크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08:00
레이캬비크 공항 출발 (FI133 / 비행시간 2시간 15분)
09:45
누크 공항 도착 (한국과의 시차 -11시간)

전일
[그린란드 자연여행 ①일차 / 고래투어]
그린란드의 수도이자 중심지인 누크로 날아갑니다.
레이캬비크는 멕시코 난류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불안정하지만 그린란드 서부는 한류의 영향을 받아서 맑고 메마릅니다.
누크에 도착하면 보트를 빌려 고래를 찾아 나섭니다. 적도에서 남극해를 거쳐 북극해까지
지구의 바다를 주름잡으며 이동하는 혹등고래는 거대한 덩치만큼 유영하는 모습 역시 웅장합니다.
혹등고래, 밍크고래, 향유고래를 찾아 그린란드의 차가운 바다를 크루즈 합니다.

[RIB 보트] 고래투어(Whale watching tour) : 2~3시간
14일차 9월 8일 금요일 : 누크
  페리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그린란드 트레킹 ①일차 / 툰드라 호수 트레킹]
피요르드 해안의 끝에 자리 잡은 누크는 그린란드의 수도일 뿐 아니라 피요르드가 굴곡진 곡선의 끝에 자리한 해안 도시입니다.
내륙 빙하는 대지를 파고 바다로 흘러 손가락같이 깊고 굴곡진 피요르드 해안을 만들었고
대지이자 해안은 빙하의 위협으로부터 멀고 안전해서 원주민인 이누이트의 거주지였습니다.
인간의 정착을 허락한 툰드라 해안을 조망하는 트레킹을 갖고
그린란드 서부 해안을 따라 점점이 자리 잡은 마을을 연결하는 페리인 사팍이툭(SarfaqIttuk)에 오릅니다.

[트레킹] 콰수수아크(Quassussuaq) 호수 트레킹 : 4.5km / 2시간

17:00
[페리이동] 시시미우트(17:00) → 시시미우트(09:00+1)
☞ 페리는 2인 1실이며 실내에 화장실과 세면대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15일차 9월 9일 토요일 : 시시미우트
  특급 호텔   조식: 캠프식 | 중식: 런치팩 | 석식: 현지식
09:00
시시미우트 항구 도착
전일
[그린란드 자연여행 ②일차 / 시시미우트 탐방]
시시미우트는 누크와 마찬가지로 피요르드 해안에 자리잡은 도시이며
그린란드에서 두 번째 도시이며 66도 이상의 북미 북극권에서는 가장 큰 도시입니다.
그래서 간단하지만 자체 버스 노선도 존재합니다. 시시미우트는 “여우굴의 주민들”이라고 불렸습니다.
여우굴 모양의 이글루 토굴에 살며 추위를 이겨내며 살아가는 이누이트의 정착지였기 때문이겠죠!
가볍게 시내를 돌아보고 전통과 문화를 접한 뒤 그린란드 전통식에 도전합니다.

[주요일정] 시시미우트 탐방과 그린란드 아이누 전통식사 체험 (고래, 물개, 대구 등)
16일차 9월 10일 일요일 : 시시미우트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그린란드 트레킹 ②일차 / Artic Circle Trail]
Arctic Circle Trail은 사시미트에서 끝납니다.
이 트레일은 위도 북위 66.6°를 따라 횡으로 이어진 길이고 위도 66°라서 북극권 트레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Arctic Circle Trail을 따라 거칠게 드러난 툰드라를 걷습니다.
켕케르수왁이 어린아이같이 부드럽고 포근하다면
시시미우트는 인생의 노년기같이 대지의 암반이 드러나고 거칠기만 합니다.

[툰드라 트레킹] 호텔 → 나사아사악 피크(Nasaasaaq peak) : 12km / 5시간
17일차 9월 11일 월요일 : 시시미우트-캉케르수왁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런치팩 | 석식: 호텔식
10:00
시시미우트 출발 (GL232 / 비행시간 30분)
10:30
캉케르수왁 도착

전일
[그린란드 트레킹 ③일차 / 빙하와 툰드라 트레킹]
캉케르스왁은 시시미우트와 정 반대로 피요르드가 시작하는 지점,
즉 빙하와 바다가 만나는 내륙 깊숙한 곳에 자리 잡은 마을입니다.
빙하의 말단이 마을 뒤편까지 혀를 내밀고 있는 캉케르스왁은 빙하 여행의 메카라 할 수 있습니다.
캉케르수왁은 빙하는 대지에 뿌리를 굳건히 두고 여전히 힘을 쓰고 있네요.
대지와 직각으로 수십 미터 얼음벽을 이루며 여전히 위용을 자랑하는 빙하를 찾아 빙하 트레킹을 갖습니다.

[트레킹] Point66°, 러셀빙하(Russel Glacier) 트레킹 : 4시간
☞ 4x4를 타고 툰드라 대지를 달리고 빙하위를 걷는 트레킹
18일차 9월 12일 화요일 : 캉케르수왁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호텔식
전일
[그린란드 트레킹 ④일차 / Artic Circle Trail]
Arctic Circle Trail(ACT)은 세계 10대 장거리 트레일 중 하나이며 그린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트레일입니다.
캉케르수왁에서 시작해 시시미우트까지 160km 거리로 보통 10일 정도 소요되며,
이 구간은 지난 4,200년 동안 이누이트 사냥터였자 거주지여서 2018년 유네스코에 인류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캉케르스왁에서의 Arctic Circle Trail의 첫 구간을 걷습니다.

[트레킹] Arctic Circle Trail 걷기 : 15km /약 4시간
19일차 9월 13일 수요일 : 캉케르수왁-일루리사트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호텔식
08:50
켕케르수왁 출발 (비행시간 45분)
09:35
일루리샤트 도착

전일
[그린란드 자연여행 ③일차 / 경비행기 투어와 ice fjord 트레킹]
그린란드의 빙하는 두께가 3km에 달하고 모두 녹으면 바다가 7m나 높아져서
해안에 자리 잡은 거대도시는 모두 멸망의 시간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만큼 그린란드 빙하는 남극대륙 다음으로 거대합니다.
우주에서도 보인다는 그린란드 빙원을 이해하기 위해 경비행기에 오릅니다.
경비행기는 인랜드를 힐끗 둘러보고 유네스코가 지정한 자연유산인 ICE FJORD 위를 날아갑니다.

[경비행기투어] 빙하 시닉 플라이트 : 1시간

[트레킹] ice fjord 해안 트레킹 : 6km / 3시간
20일차 9월 14일 목요일 : 일루리사트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호텔식
전일
[그린란드 트레킹 ⑤일차 / 이누이트 문화 트레킹]
그린란드의 다양한 모습을 한 번에 만나보는 색다른 트레킹을 떠납니다.
세키니아르픽은 극지방의 긴 밤을 보내고 여름의 첫날 태양을 맞는 곳입니다.
나카아비크는 마을 장로들이 주민들의 편안한 삶을 기원하며 빙하로 뛰어내려
죽음을 택하는 신성한 장소였습니다. 서머미우트는 그린란드에서 가장 오래된 주거지입니다.

[트레킹] 일루리사트 이누이트 문화 트레킹 : 10km / 5~6시간 소요
21일차 9월 15일 금요일 : 일루리사트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호텔식
전일
[그린란드 자연여행 ④일차 / 빙하 크루즈]
페리에서 체험한 빙하 크루즈는 입문이었습니다.
좀 더 거대하고 좀 더 다이내믹하며, 빙하의 울림이 우렁차고 쩌렁쩌렁한 크루즈를 시작합니다.
100m 높이의 빙하가 바다로 무너져 내리는 광경을 눈앞에서 목격할 수 있는 빙하 크루즈는 여행객의 탄성을 자아냅니다.
반짝이며 떠다니는 빙하 크리스털은 이제 눈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북극해를 달리는 쾌감과 빙하의 다이내믹을 즐기며 그린란드의 여행을 마칩니다.

[빙하 크루즈] EPI빙하 크루즈 : 6시간
☞ 일기 상황에 따라 Ice Fjord 빙하크루즈(3시간)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22일차 9월 16일 토요일 : 일리리사트-(아이슬란드)레이캬비크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호텔식
전일
[레이캬비크로 이동]
그린란드에서의 시간은 자유롭고 신비롭게 멈춰 서 있는 듯합니다.
한 치 건너 아이슬란드도 그런 땅입니다. 둘은 사촌이니까요?
그린란드와 사촌인 레이캬비크를 경유하는 귀국 일정에 오릅니다.

[항공이동] 일루리사트(10:05) → 레이캬비크(15:25)
☞ 비행시간 : 3시간 20분 / 시차 : +2시간

23일차 9월 17일 일요일 : 레이캬비크-(핀란드)헬싱키
  기내숙박   조식: 호텔식 | 중식: 기내식 | 석식: 기내식
[헬싱키를 경유하여 인천으로]
09:25
레이캬비크 공항 출발 (AY992 / 비행시간 3시간 25분)
15:50
헬싱키 공항 도착 (시차: +3시간)
17:30
헬싱키 공항 출발 (AY041 / 비행시간 11시간 30분)
24일차 9월 18일 월요일 : 인천
  -   조식: - | 중식: - | 석식: -
11:00
인천 국제공항 도착

여행지 안전정보


여행경보단계 여행지(국가 또는 지역)
1단계 여행유의(일부) 전지역
2단계 여행자제(일부) -
3단계 여행제한(일부) -

※ 외교부에서 ‘여행경보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행경보 단계는 여행유의, 여행자제, 철수권고, 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되며 외교부 ‘해외안전여행’(www.0404.go.kr)에서 상세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특별약관
■ 약관
  1.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표준약관 15조에 의해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 특약규정안내
  1. ※ 특별약관 적용의 경우, 표준약관보다 높은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취소수수료 부과세부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특약규정안내
  1. ※ 특별약관 적용의 경우, 표준약관보다 높은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취소수수료 부과세부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계약금 규정]
    1인당 3,500,000원을 납입하셔야 합니다.

    [취소료 규정] (영업일 기준 : 오전 9시~오후18시)
    이 상품은 크루즈, 항공, 숙소, 현지 투어에 대한 비용을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서, 취소 시 하단의 취소료가 적용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예약 후 항공권 발권 시점부터, 취소 시 취소료와 별도로 항공권 환불이 불가합니다.
    - 예약 후 61일 전 취소 통보시 : 항공권 금액을 제외한 100% 환불
    - 여행 출발 60일 전 ~ 46일 전 취소 통보시 : 여행요금의 30% 취소료 발생
    - 여행 출발 45일 전 ~ 30일 전 취소 통보시 : 여행요금의 60% 취소료 발생
    - 여행 출발 29일 전 ~ 15일 전 취소 통보시 : 여행요금의 75% 취소료 발생
    - 여행 출발 14일 전 ~ 출발일 당일 :
    여행요금의 100% 취소료 발생
    (※여행요금이란 총 상품가격을 의미합니다.)

    ※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취소위약금 증빙 제공 및 차액환급]
    고객은 계약취소와 관련하여 취소수수료(여행사 인건비 포함) 부과내역에 대한 구체적인 증빙과 설명을 여행사에 요구할 수 있으며, 여행사는 관련 설명과 증빙을 제시하고 취소수수료 규정과 차액이 있는 경우 환급합니다.

※ 취소 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0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1544-1984

힐링여행 전체일정


특전 및 확인사항
포함사항

    - 호텔 조식, 중식, 석식
    - 관광지 입장료

    - 항공료(유류할증료 포함)

    - 여행자보험

    - 전용차량, 가이드 경비

불포함 사항

    - 개인 경비

상품 예약 안내 사항

    - 항공사 및 천재지변, 현지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여권 유효기간은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아야 합니다.
    - 여행표준약관이 적용되는 여행 상품입니다. 꼭 확인해 주세요.
    - 숙박지 객실은 기본 2인 1실로 진행됩니다.

    - 예약신청 후 1인당 350만원을 아래계좌로 입금 부탁드립니다.
    * 입금계좌 : 신한은행 100-029-096570 (주)헬스조선 임호준
    * 예약자 이름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입금하시면, 반드시 확인 전화 부탁드립니다.
준비물
    - 상비약 : 현지에서는 약품 구입이 어려우므로 상비약을 챙겨 가세요.
    - 세면도구 : 호텔에는 개인 세면도구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 우산·우비 : 우천 시를 대비해 우산은 필수입니다.
    - 작은 가방 혹은 배낭 : 일정(관광, 트레킹 등) 중 필요한 물품을 넣을 작은 크기의 가방이나 배낭이 필요합니다.
    - 편한 신발 : 일정에 따라 걷기 편한 신발(트레킹화 혹은 등산화)을 준비해주세요.
문의 및 담당 전화 1544-1984
1일차 8월 26일 토요일 인천-(핀란드)헬싱키
  기내숙박   조식: - | 중식: - | 석식: 기내식
[헬싱키를 경유하여 아이슬란드 도착]
19:00
인천공항 1터미널 3층 여행사 미팅장소 "헬스조선" 피켓 앞 담당자 미팅
21:45
인천 국제공항 출발 (AY042 / 비행시간 13시간 50분)
2일차 8월 27일 일요일 헬싱키-(아이슬란드)레이캬비크-함알
  특급 호텔   조식: 기내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레이캬비크 도착 후 함알로 이동 / 아이슬란드 팀]
05:30
헬싱키 공항 도착 (한국과의 시차 -7시간)
07:45
헬싱키 공항 출발 (AY991 / 비행시간 3시간 50분)
☞ 헬싱키 → 레이캬비크 구간 항공은 물 이외 식사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08:35
레이캬비크 공항 도착 (한국과의 시차 -9시간)

전일
아이슬란드는 여전히 신비의 땅입니다.
아직도 발견되지 않은 숨겨진 폭포와 화산이 있고 빙하에 덮여 감추어진 대지도 궁궁증을 자아내는 대지입니다.
2007년에야 우연히 발견된 폭포가 있습니다.
할포드르 피오르(Hvalfjordur fjord)에 깊게 파고든 대지의 끝에 걸린 그리무르(Glymur) 폭포입니다.
그리무르 폭포는 198m로 아이슬란드에서도 두 번째로 긴 폭포입니다.
바나요쿨 빙하가 조각하고있는 모사르포스(Morsarfoss) 가 228m로 더 긴 폭포지만
깊은 계곡에 숨겨져 있는 그리무르 폭포의 자태는
한발 한발 걸어 들어갈수록 깊고 거대한 계곡의 풍경이 감동적인 감탄을 자아냅니다.
언젠가 피오르는 여기까지 파고들겠죠.
그리무르 폭포 트레킹이 끝나면 서부 해안의 아름다운 해안선과 피오르를 달려 함알로 이동합니다.

[차량이동] 레이캬비크 → 함알 : 80km / 1시간 30분

[트레킹] 그리무르 폭포(Glymur waterfall) 트레킹 : 6km / 3시간(왕복)
3일차 8월 28일 월요일 함알-스나이팰스네스 반도-함알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런치팩 | 석식: 호텔식
전일
[스나이펠스넬스 반도 트레킹]
스나이펠스넬스 반도는 아이슬란드에서 찾아볼 수 있는 모든 자연 경관을 전부 가지고 있다고 알려진 곳입니다.
반도의 중앙엔 거대한 빙하가 있고 반도의 변두리는 빙하와 해안 침식에 깎긴 절벽과
기묘한 바위들이 자리하고 있으며 반도의 내륙에는 풍요롭고 다양한 대지가 펼쳐집니다.
아이슬란드의 표지 모델인 키르큐펠을 트레킹하고 반도 서쪽과 남쪽을 돌며 물개 서식지를 돌아보고
론드란가드와 스나이펠스넬스 국립공원에서 가벼운 트레킹을 즐긴 뒤 함알로 돌아옵니다.

[차량이동] 함알 → 키르큐펠 ; 106km / 1시간 30분
[차량이동] 론드린가르 → 함알 : 90km / 1시간 15분


[트레킹-1] Kirkjufell (키르큐펠) 트레킹 : 3km / 2시간 30분
[트레킹-2] Londrangar(론드란가르) 트레킹 : 3km / 1시간
4일차 8월 29일 화요일 함알-아쿠레이리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런치팩 | 석식: 현지식
전일
[서부해안을 달려 아쿠레이리로 이동]
아이슬란드는 아메리카 대륙과 유라시아 대륙이 멀어지며
틈새에서 분출된 마그마가 켜켜이 쌓여 만들어진 섬입니다.
지구의 새로운 대지는 열 구에서 분출하는 마그마로 형성되고 있습니다.
지상에 남은 그런 흔적을 그라브록(Grabrok)에서 잠시 멈추고 가벼운 트레킹을 갖습니다.
작은 화산에 올라 그라브록, 라우드브록, 스마브록 세 개의 분화구를 조망한 뒤 아쿠레이리로 이동합니다.

[차량이동] 함알(Hamar) → 아쿠레이리(Akureyri) : 345km / 4시간 30분

[트레킹] 그라브록(Grabrok) 화산 트레킹 : 1.5km / 1시간 / 높이 170m의 미니 화산
5일차 8월 30일 수요일 아쿠레이리-달비크-아쿠레이리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고래 관찰 크루즈 투어]
고래 투어(whale watching tour)를 하기 위해 전통적 어촌 마을인 달비크(Dalvik)로 이동합니다.
아이슬란드는 한때 포경업과 어업이 주 산업이었던 나라였고 아쿠레이리는 대표적인 항구였습니다.
비록 포경업은 멈추었지만 고래와 함께하는 아일랜드 사람들의 삶은 고래 투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래 투어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긴 피오르인 에이야프요르두르(Eyjafjorður) 해안을 크루즈 하며
혹등고래, 흰 부리 돌고래, 밍크고래, 때로는 푸른 고래를 만나는 여행입니다.

[차량 이동] 아쿠레이리 → 달비크(Dalvik) : 45km / 40분(편도)

[주요 일정] 고래 투어(Whale Watching Tour) - 약 3시간 소요
- 피오르 해안을 보트로 달리며 근접 거리에서 다양한 고래를 만나는 투어
- 폴라 재킷(pole jacket)이 제공되므로 춥지 않습니다.
- 아쿠레이리는 오로라를 관측하는 주요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 맑은 날이면 도심의 불빛 위로 흘러내리는 오로라를 관측할 수 있습니다.
6일차 8월 31일 목요일 아쿠레이리-뮈바튼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화산 트레킹과 뮈바튼 온천욕]
인랜드는 거칠지만 따뜻합니다. 오늘은 해안에서 벗어나 화산 대지인 인랜드로 향합니다.
이동 중 다이아몬드 서클의 명소 중 하나인 고다 포스(폭포)를 탐방합니다.
두 번째로 만나는 뮈바튼 호수는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높은 지대인 루달루르 광야에 박힌 보석입니다.
여기서 기억에 남을 흐베르잘 분화구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뮈바튼 온천으로 돌아오면 원기를 북돋는 화산 온천수에 몸을 담그고 온천이 끝나면 화산 지열 지대를 탐방합니다.

[차량 이동] 아쿠레이리 → 뮈바튼(Myvatn) → 에이일스타디르 : 312km / 4시간 30분

[화산 트레킹] 흐베르잘 분화구 트레킹 : 7.5km / 2시간 20분(왕복)

[주요 일정] 고다포스(Godafoss), 뮈바튼 화산온천
- 자연 온천수이나 물 온도가 36~40도로 온욕에 적당합니다
7일차 9월 1일 금요일 뮈바튼-듀피보귀르-회픈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동부 피오르 해안여행을 하며 회픈으로 이동]
황량한 화산대지인 인랜드를 달려 동부 피요르드 마을인 파스크루드스포두르에 도착하면 점심 식사를 합니다.
그리고 감미롭고 수려한 이스트 피오르(East Fjords)를 따라 회픈으로 이동합니다.
해안선은 여인이 뻗은 손가락같이 바다를 향해 들쑥날쑥합니다.
대지를 가위로 오린 듯 요리조리 갈라놓은 걸 보면 파도의 힘이란 대단한 것이죠!
파도는 단단한 바위를 쪼개고 산을 깎아 자기가 만들고 싶은 대로 대지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차량이동] 뮈바튼 → 파스크루드스피조두르(Faskruðsfjorður) → 회픈 : 437km / 6~7시간
8일차 9월 2일 토요일 회픈-스카프타펠-키루크베자르 클라우스투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호텔식
전일
[아이슬란드 남부해안 트레킹 여행 ①일차 / 미르달스요쿨 빙하 트레킹]
직경 10km나 되는 대형 화산인 카틀라 화산을 품고 있는 미르달스요쿨 은 상상을 유도하는 빙원입니다.
2014년 폭발한 에이야 피야틀라외쿠틀 화산은 유럽을 10여 일간 멈추게 했습니다.
카틀라 화산에 붙어 있는 기생화산이 이 정도이니 카틀라 화산이 터진다면 아이슬란드는 빙하에 잠기지 않을까요?
오늘은 거대한 미르달스요쿨의 빙하를 걷는 빙하 트레킹을
바나요쿨에서는 수륙양용 보트에 올라 아이스 버그를 헌팅하고 숙박지인 키루크베자르 클라우스투로 이동합니다.

[차량이동] 회픈 → 스카프타펠 → 키루크베자르클라우스투 : 207km / 2시간 30분

[트레킹] 미르달스요쿨 빙하 트레킹 : 5km / 2~3시간(왕복)
- 아이젠과 헬멧,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안전하게 빙하 위를 걷습니다.

[수륙양용보트] 요쿨살론 보트투어 / 빙하와 아이스 버그 투어
9일차 9월 3일 일요일 키루크베자르 클라우스투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호텔식
전일
[아이슬란드 남부해안 트레킹 여행 ②일차]
아이슬란드 남부는 바다와 빙하가 직접 만나 가파른 해안 절벽을 만들었습니다.
해안은 내륙으로 깊숙이 들어와 용암 절벽을 갉아먹었고 빙하는 바다로 흐르며 용암고원을 파고들었죠!!
그 결과 단단한 암봉만 떨어져 나가 바다 한가운데 고독하게 서 있습니다.
가파른 절벽 해안과 절벽에 걸린 폭포, 그리고 푸른 들판을 사이에 두고 저만치 떨어져 나가
고독하게 서 있는 암봉까지 다양한 경관이 펼쳐진 남부 해안을 트레킹 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트레킹-1] 피야드라글류푸르(Fjaðrargljufur) 협곡 : 2.5km / 2시간 30분
[트레킹-2] 외를라이프쇼프디(Hjorleifshofði) 용암고원 : 4~7km / 3시간
[트레킹-3] 스바티 폭포(Svartifoss) : 4km / 2시간
[트레킹-4] 스카프타펠(Skaftafell) 빙하조망 트레킹 : 4km / 2시간
10일차 9월 4일 월요일 키루크베자르 클라우스투-레이캬비크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아이슬란드 남부해안 트레킹 ⑤일차 / 레이캬비크로 이동]
오전은 휴식을 취합니다. 모처럼 갖는 한가로이 여행의 맛을 더하는 시간입니다.
점심 식사를 하고 페리에 올라 란데이야 회픈으로 이동한 뒤 기다리는 버스에 올라 레이캬비크로 돌아옵니다.
레이캬비크로 향하는 길에 셀란자드 폭포를 방문합니다.
폭포 뒤로 돌아가 폭포 밖을 내다보면 남기는 사진은 상상 속의 꿈나라 같습니다.
여행을 멋지게 장식할 멋진 음식으로 하루를 마감합니다.

[차량 이동] 키루크베자르클라우스투 → 레이캬비크 : 약 3시간 30분 소요

[주요 탐방지] 셀란자드 포스
11일차 9월 5일 화요일 레이캬비크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선택일정으로 진행하는 날] 골든 서클과 피그라다르 화산 트레킹]
‘골든 서클(Golden Circle)’은 아이슬란드를 대표하는 여행지입니다.
여기서 씽벨리르(Thingvellir), 굴포스(Gullfoss) 폭포, 그리고 게이시르(Geysir) 지열 지대를 관광합니다.
아이슬란드는 오늘날에도 매년 2cm씩 벌어지고 있고 벌어진 틈으로 용암이 흘러나와 그 틈을 메우고 있습니다.
그런 화산중 가장 최근에 분화한 피그라다르 화산을 트레킹 합니다.

[선택-1] 골든서클 관광 / 씽벨리르(Thingvellir), 굴포스(Gullfoss), 게이시르(Geysir) 탐방
[선택-2] 피그라다르 화산 분화구 트레킹 : 7.5km / 3~4시간
12일차 9월 6일 수요일 레이캬비크-(핀란드)헬싱키
  기내숙박   조식: 호텔식 | 중식: 기내식 | 석식: 기내식
[아이슬란드 일정만 하시는분들은 일정 종료 후 귀국]
09:25
레이캬비크 공항 출발 (AY992 / 비행시간 3시간 25분)
15:50
헬싱키 공항 도착 (시차: +3시간)
17:30
헬싱키 공항 출발 (AY041 / 비행시간 11시간 45분)
인천 도착 후 일정 종료


전일
[그린란드 일정만 하시거나 두 일정 모두 진행하시는분]

블루라군으로 이동 (20km / 약 30분 소요)

[블루라군 온천욕 후 휴식]
아이슬란드의 첫날. 아이슬란드를 상징하는 가장 유명한 온천인 블루라군을 찾아갑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블루라군을 전 세계 25대 대표 관광 명소로 소개하였으며,
전 세계 10대 스파 중 한 곳으로 선정하였습니다. 무엇이 특별하기에 블루라군은 아이슬란드 여행을 대표하게 되었을까요?
긴 항공여행으로 지친 심신을 몸에 유익한 미네랄이 풍부한 온천에서 피로를 풀고 아이슬란드의 첫날을 맞이합니다.
13일차 9월 7일 목요일 레이캬비크-(그린란드)누크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08:00
레이캬비크 공항 출발 (FI133 / 비행시간 2시간 15분)
09:45
누크 공항 도착 (한국과의 시차 -11시간)

전일
[그린란드 자연여행 ①일차 / 고래투어]
그린란드의 수도이자 중심지인 누크로 날아갑니다.
레이캬비크는 멕시코 난류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불안정하지만 그린란드 서부는 한류의 영향을 받아서 맑고 메마릅니다.
누크에 도착하면 보트를 빌려 고래를 찾아 나섭니다. 적도에서 남극해를 거쳐 북극해까지
지구의 바다를 주름잡으며 이동하는 혹등고래는 거대한 덩치만큼 유영하는 모습 역시 웅장합니다.
혹등고래, 밍크고래, 향유고래를 찾아 그린란드의 차가운 바다를 크루즈 합니다.

[RIB 보트] 고래투어(Whale watching tour) : 2~3시간
14일차 9월 8일 금요일 누크
  페리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그린란드 트레킹 ①일차 / 툰드라 호수 트레킹]
피요르드 해안의 끝에 자리 잡은 누크는 그린란드의 수도일 뿐 아니라 피요르드가 굴곡진 곡선의 끝에 자리한 해안 도시입니다.
내륙 빙하는 대지를 파고 바다로 흘러 손가락같이 깊고 굴곡진 피요르드 해안을 만들었고
대지이자 해안은 빙하의 위협으로부터 멀고 안전해서 원주민인 이누이트의 거주지였습니다.
인간의 정착을 허락한 툰드라 해안을 조망하는 트레킹을 갖고
그린란드 서부 해안을 따라 점점이 자리 잡은 마을을 연결하는 페리인 사팍이툭(SarfaqIttuk)에 오릅니다.

[트레킹] 콰수수아크(Quassussuaq) 호수 트레킹 : 4.5km / 2시간

17:00
[페리이동] 시시미우트(17:00) → 시시미우트(09:00+1)
☞ 페리는 2인 1실이며 실내에 화장실과 세면대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15일차 9월 9일 토요일 시시미우트
  특급 호텔   조식: 캠프식 | 중식: 런치팩 | 석식: 현지식
09:00
시시미우트 항구 도착
전일
[그린란드 자연여행 ②일차 / 시시미우트 탐방]
시시미우트는 누크와 마찬가지로 피요르드 해안에 자리잡은 도시이며
그린란드에서 두 번째 도시이며 66도 이상의 북미 북극권에서는 가장 큰 도시입니다.
그래서 간단하지만 자체 버스 노선도 존재합니다. 시시미우트는 “여우굴의 주민들”이라고 불렸습니다.
여우굴 모양의 이글루 토굴에 살며 추위를 이겨내며 살아가는 이누이트의 정착지였기 때문이겠죠!
가볍게 시내를 돌아보고 전통과 문화를 접한 뒤 그린란드 전통식에 도전합니다.

[주요일정] 시시미우트 탐방과 그린란드 아이누 전통식사 체험 (고래, 물개, 대구 등)
16일차 9월 10일 일요일 시시미우트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그린란드 트레킹 ②일차 / Artic Circle Trail]
Arctic Circle Trail은 사시미트에서 끝납니다.
이 트레일은 위도 북위 66.6°를 따라 횡으로 이어진 길이고 위도 66°라서 북극권 트레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Arctic Circle Trail을 따라 거칠게 드러난 툰드라를 걷습니다.
켕케르수왁이 어린아이같이 부드럽고 포근하다면
시시미우트는 인생의 노년기같이 대지의 암반이 드러나고 거칠기만 합니다.

[툰드라 트레킹] 호텔 → 나사아사악 피크(Nasaasaaq peak) : 12km / 5시간
17일차 9월 11일 월요일 시시미우트-캉케르수왁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런치팩 | 석식: 호텔식
10:00
시시미우트 출발 (GL232 / 비행시간 30분)
10:30
캉케르수왁 도착

전일
[그린란드 트레킹 ③일차 / 빙하와 툰드라 트레킹]
캉케르스왁은 시시미우트와 정 반대로 피요르드가 시작하는 지점,
즉 빙하와 바다가 만나는 내륙 깊숙한 곳에 자리 잡은 마을입니다.
빙하의 말단이 마을 뒤편까지 혀를 내밀고 있는 캉케르스왁은 빙하 여행의 메카라 할 수 있습니다.
캉케르수왁은 빙하는 대지에 뿌리를 굳건히 두고 여전히 힘을 쓰고 있네요.
대지와 직각으로 수십 미터 얼음벽을 이루며 여전히 위용을 자랑하는 빙하를 찾아 빙하 트레킹을 갖습니다.

[트레킹] Point66°, 러셀빙하(Russel Glacier) 트레킹 : 4시간
☞ 4x4를 타고 툰드라 대지를 달리고 빙하위를 걷는 트레킹
18일차 9월 12일 화요일 캉케르수왁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호텔식
전일
[그린란드 트레킹 ④일차 / Artic Circle Trail]
Arctic Circle Trail(ACT)은 세계 10대 장거리 트레일 중 하나이며 그린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트레일입니다.
캉케르수왁에서 시작해 시시미우트까지 160km 거리로 보통 10일 정도 소요되며,
이 구간은 지난 4,200년 동안 이누이트 사냥터였자 거주지여서 2018년 유네스코에 인류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캉케르스왁에서의 Arctic Circle Trail의 첫 구간을 걷습니다.

[트레킹] Arctic Circle Trail 걷기 : 15km /약 4시간
19일차 9월 13일 수요일 캉케르수왁-일루리사트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호텔식
08:50
켕케르수왁 출발 (비행시간 45분)
09:35
일루리샤트 도착

전일
[그린란드 자연여행 ③일차 / 경비행기 투어와 ice fjord 트레킹]
그린란드의 빙하는 두께가 3km에 달하고 모두 녹으면 바다가 7m나 높아져서
해안에 자리 잡은 거대도시는 모두 멸망의 시간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만큼 그린란드 빙하는 남극대륙 다음으로 거대합니다.
우주에서도 보인다는 그린란드 빙원을 이해하기 위해 경비행기에 오릅니다.
경비행기는 인랜드를 힐끗 둘러보고 유네스코가 지정한 자연유산인 ICE FJORD 위를 날아갑니다.

[경비행기투어] 빙하 시닉 플라이트 : 1시간

[트레킹] ice fjord 해안 트레킹 : 6km / 3시간
20일차 9월 14일 목요일 일루리사트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호텔식
전일
[그린란드 트레킹 ⑤일차 / 이누이트 문화 트레킹]
그린란드의 다양한 모습을 한 번에 만나보는 색다른 트레킹을 떠납니다.
세키니아르픽은 극지방의 긴 밤을 보내고 여름의 첫날 태양을 맞는 곳입니다.
나카아비크는 마을 장로들이 주민들의 편안한 삶을 기원하며 빙하로 뛰어내려
죽음을 택하는 신성한 장소였습니다. 서머미우트는 그린란드에서 가장 오래된 주거지입니다.

[트레킹] 일루리사트 이누이트 문화 트레킹 : 10km / 5~6시간 소요
21일차 9월 15일 금요일 일루리사트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호텔식
전일
[그린란드 자연여행 ④일차 / 빙하 크루즈]
페리에서 체험한 빙하 크루즈는 입문이었습니다.
좀 더 거대하고 좀 더 다이내믹하며, 빙하의 울림이 우렁차고 쩌렁쩌렁한 크루즈를 시작합니다.
100m 높이의 빙하가 바다로 무너져 내리는 광경을 눈앞에서 목격할 수 있는 빙하 크루즈는 여행객의 탄성을 자아냅니다.
반짝이며 떠다니는 빙하 크리스털은 이제 눈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북극해를 달리는 쾌감과 빙하의 다이내믹을 즐기며 그린란드의 여행을 마칩니다.

[빙하 크루즈] EPI빙하 크루즈 : 6시간
☞ 일기 상황에 따라 Ice Fjord 빙하크루즈(3시간)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22일차 9월 16일 토요일 일리리사트-(아이슬란드)레이캬비크
  특급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호텔식
전일
[레이캬비크로 이동]
그린란드에서의 시간은 자유롭고 신비롭게 멈춰 서 있는 듯합니다.
한 치 건너 아이슬란드도 그런 땅입니다. 둘은 사촌이니까요?
그린란드와 사촌인 레이캬비크를 경유하는 귀국 일정에 오릅니다.

[항공이동] 일루리사트(10:05) → 레이캬비크(15:25)
☞ 비행시간 : 3시간 20분 / 시차 : +2시간

23일차 9월 17일 일요일 레이캬비크-(핀란드)헬싱키
  기내숙박   조식: 호텔식 | 중식: 기내식 | 석식: 기내식
[헬싱키를 경유하여 인천으로]
09:25
레이캬비크 공항 출발 (AY992 / 비행시간 3시간 25분)
15:50
헬싱키 공항 도착 (시차: +3시간)
17:30
헬싱키 공항 출발 (AY041 / 비행시간 11시간 30분)
24일차 9월 18일 월요일 인천
  -   조식: - | 중식: - | 석식: -
11:00
인천 국제공항 도착

여행경보단계 여행지(국가 또는 지역)
1단계 여행유의(일부) 전지역
2단계 여행자제(일부) -
3단계 여행제한(일부) -

※ 외교부에서 ‘여행경보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행경보 단계는 여행유의, 여행자제, 철수권고, 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되며 외교부 ‘해외안전여행’(www.0404.go.kr)에서 상세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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