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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중년 남미 완전정복(34일) 1차 관련기사보기
기사제목 기사 등록일
[카드뉴스] 시니어를 위한 남미 완전 정복 가이드 바로가기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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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UHP00111

이용항공
대한항공(KE),라탐항공(LA),아르헨티나항공(AR)등
여행국가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출발일정
2020년 3월 4일 ~ 4월 6일
인       원
성인    소인    유아
상품가격
  성인(만12세이상) 소인(만12세미만) 유아(만2세미만)
총상품가격 19,200,000원 0원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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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예약(12명) / 최소출발 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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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정보





여행정보

    일생에 한 번, 남미

    비행기를 갈아타고 24시간 가까이 날아가야 하는 지구 반대쪽 남미는 지리적으로보다 체감 거리가 더 멀게 느껴진다. 호텔과 교통편 등 열악한 여행 인프라와 치안 걱정 등이 떠나고 싶은 마음을 꽁꽁 묶어 놓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남미여행을 꿈꾸는 건 우리와 정 반대의 삶과 자연이 그곳에 있어서다.

     

    헬스조선은 시니어들이 '꿈의 여행지'로 꼽는 남미를 보다 안전하고, 제대로 여행할 수 있도록 '꽃중년 남미 완전 정복'을 진행한다. 남미 하면 떠오르는 거의 모든 곳을 34일 동안 둘러보고, 생생한 현지의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 관광에 그치지 않고, 의미 있는 곳은 트레킹을 하며 오감(五感)으로 남미를 느껴볼 수 있어 걷기를 즐기는 중장년이라면 추천한다. 2015년부터 다섯 차례 진행하는 동안 총 13개팀 260명이 헬스조선을 통해 남미에 다녀왔다. 다가오는 2020년은 이제 막 여행 접수가 시작됐다.

     

    여행의 시작은 페루부터다. 나스카 지상화를 둘러본 뒤 마추픽추로 향한다. 고대 잉카인이 다녔던 옛길 '잉카 트레일‘을 직접 걸어보고, 마추픽추에 올라 옛 왕국을 추억해본다. 볼리비아의 소금 사막 우유니에 도착하면 보고도 믿기지 않는 비현실적인 모습에 카메라 셔터를 누를 수밖에 없다. 자연을 사랑하는 여행자라면, ’파타고니아의 핵심‘ 칠레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일정을 기대할 것이다. 3일간 산장에서 머물며 자연과 하나가 돼본다. 세계최대의 유동 빙하 페리토 모레노 빙하 위를 직접 걷고, 이과수에서 쏟아지는 물보라를 온몸으로 만끽하는 등 매일매일 다채로운 모험이 기다리고 있다.

     

    ‘안데스 횡단 크루즈’에 몸을 싣고 화산지역 생태마을 ‘빼울라’와 남미의 스위스, ‘바릴로체’ 일정 또한 반갑다. 총 13차례의 트레킹 중 네 번은 5~7시간, 나머지는 1~3시간을 걷기 때문에 체력관리를 꾸준히 한 중장년이라면 도전할 수 있다. 항공 노선이 있는 구간은 비행기를 타고, 남미여행 경험이 풍부한 한국인 가이드와 헬스조선 스태프가 일정 내내 동행한다. 차수별로 선착순 20명씩만 출발하는 소수 정예 프로그램이다.



    포함사항

      - 왕복 항공권(유류할증료 포함)

      - 3~5성급 호텔 (2인 1실)/산장숙박 (다인실)
      - 전 일정 조식, 중식, 석식
      - 관광지 입장료
      - 2억원 여행자보험
      - 전용차량, 가이드 경비  

    불포함 사항
      - 개인 경비
    상품 예약 안내 사항

      - 상기일정은 항공사 및 천재지변, 현지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여권 유효기간은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아야 합니다.
      - 항공권 구입시기에 따라 가격이 인상될 수 있습니다.
      - 특별약관이 적용되는 여행 상품입니다. 꼭 확인해 주세요.

      - ESTA 발급은 무료로 대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 남미 일정 특성상 항공이동이 많아 항공좌석사항에 따라 전체적인 일정의 순서나 항공 여정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 부주의로 인한 부상, 분실 또는 천재지변, 불가항력으로 인한 일정의 변경 및 일부취소에 따른 손해에 대해서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드립니다.
      - 예약금은 1인 350만원입니다.
      - 숙박지 객실은 기본 2인 1실로 진행됩니다. 싱글룸 이용시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1인당 약 3,500달러)
      - 본 프로그램은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이 불가능하오니, 1544-1984로 전화 부탁드립니다.

    기타사항

      [ 미국비자 면제 프로그램 안내 ]

      1. 사전 여행허가 전자시스템(ESTA)승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2. ESTA(전자여행허가)신청 전 확인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ESTA는 전자여권에 한해서만 승인이 가능하므로 신청 전에 반드시 전자여권 여부를 확인바랍니다.
      - 일반여권으로 ESTA승인 시 미국 입국이 불가합니다.
      - 전자여권은 발급일 2008년 8월25일 이후 신규 발급된 여권이어야 합니다.
      * 신규 발급된 여권은 여권번호가 영문자(M-복수 ,S-단수)으로 시작합니다.
      - 여권 만기일이 반드시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합니다.
    준비물

      - 상비약 : 현지에서는 약품 구입이 어려우므로 상비약을 챙겨 가세요.
      - 세면도구 : 호텔에는 개인 세면도구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WE호텔, 기차, 게르, 선박, 산장 등 제외)
      - 우산·우비 : 우천 시를 대비해 우산은 필수입니다.
      - 작은 가방 혹은 배낭 : 일정(관광, 트레킹 등) 중 필요한 물품을 넣을 작은 크기의 가방이나 배낭이 필요합니다.
      - 편한 신발 : 일정에 따라 걷기 편한 신발(트레킹화 혹은 등산화)을 준비해주세요.

    문의 및 담당 전화 1544-1984, 010-2077-1984

일자별 상세일정 ※상세 일정은 항공 및 현지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1일차 3월 4일 수요일 : 인천-LA-리마
  -   조식: - | 중식: - | 석식: 기내식
12:00
인천공항 3층 A카운터 옆 여행사 미팅장소 "헬스조선" 피켓 앞 담당자 미팅
15:00
인천 국제공항 출발 (KE017, LA5861 공동운항편 / 비행시간 11시간)
09:00
LA 국제공항 도착 및 환승
13:05
LA 국제공항 출발 (LA2605 / 비행시간 8시간35분)
2일차 3월 5일 목요일 : 리마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00:40
리마 국제공항 도착 (한국과의 시차 -14시간) 및 호텔투숙
전일
[리마 도착 후 시차적응을 위한 관광과 휴식]
남미의 첫 기착지는 프란시스코 삐사로가 세운 도시인 리마입니다. 잉카 멸망 후 남미 식민 지배의 중심지여서 콜로니얼풍의 건축물들이 아름답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반나절 명소를 돌아본 후 이른 저녁을 드시고 잠자리에 듭니다.

[주요볼거리] 라르코 박물관, 아르마스 광장, 성프란시스코 성당, 대통령 궁

[Tip] 오랜 비행으로 몸이 피곤하기에 석식은 가볍게 드시는게 좋습니다.
3일차 3월 6일 금요일 : 리마-파라카스-이까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판 아메리카를 따라 이까로 이동]
독일의 지리학자 훔볼트 이름을 딴 한류로 인해 이까-파라카스-나스카 지역은 남미에서 손꼽는 대표적인 사막지대를 형성합니다. 연 강수량이 20mm가 안되는 극소량으로 일년 내내 비가오지 않아 지붕이 없는곳도 있습니다. 먼저 파라카스에 도착하면 배를 타고 페루의 갈라파고스라 불리는 바예스타스섬을 탐방한 후 보트 투어를 진행합니다. 이까로 이동해 와카치나 사막에서 샌드보드를 타고 사막의 스릴을 만끽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리고 해질녘에는 사막의 저편으로 달려가 사막의 낙조와 대면하고 숙소로 돌아옵니다.

[주요일정] 바예스타스섬 보트투어 (약 2시간), 와카치나 사막 버기카 체험

[Tip1] 건조한 지역이라 마스크와 인공눈물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Tip2] 바예스타스 보트투어때는 바람막이를 준비하면 좋습니다.
[Tip3] 페루의 특미식 세비체를 체험해보세요.
4일차 3월 7일 토요일 : 이까-나스카-리마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나스카 지상그림 항공투어]
나스카 지상화는 하늘에서 보지 않으면 그림을 알아볼 수 없을만큼 거대합니다. 누가 언제 어떻게 만들었는지 모든게 미스테리며 Pre-Inca의 가장 대표적 문명인 나스카 문명 유산으로 2천년의 역사를 가진것으로 추측됩니다. 지상그림 항공투어는 경비행기에 올라 나누어 준 팜플릿대로 지상그림을 맞춰봅니다. 항공투어 후 러시아워가 시작되기전 리마로 돌아옵니다.

[주요일정] 지상화 항공투어 (약 1시간30분)

[Tip1] 멀미를 잘하는 분은 사전에 멀미약을 준비해주십시오.
[Tip2] 나스카 항공투어는 롤링이 심하므로 속을 비우고 타는게 좋습니다.
5일차 3월 8일 일요일 : 리마-쿠스코-오얀따이땀보
  -   조식: 호텔식 | 중식: 한식 | 석식: 현지식
[쿠스코로 이동 후 잉카유적 탐방]
잉카제국의 수도이며 세계의 배꼽으로 불린 쿠스코로 날아갑니다. 쿠스코는 세계의 배꼽이자 잉카의 옛 이름인 따완틴수유의 중심점이었습니다. 피사로가 잉카를 멸망시켰지만 쿠스코는 여전히 페루인들의 중심입니다. 쿠스코에 도착하면 잉카의 명소를 천천히 돌아봅니다. 쿠스코 관광 후 내일 갖을 잉카 트레킹을 위해 오얀따이땀보로 이동합니다.

[주요볼거리] 코리칸차, 아르마스 광장, 대성당, 삭사이와망

[Tip1] 볼리비아 비자 발급 시간에 따라 식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Tip2] 고도가 높으면 소화력이 떨어지므로 저녁은 가볍게 드시거나 안드시고 주무시는것이 좋습니다.
6일차 3월 9일 월요일 : 오얀타이탐보-아구아스 칼리엔테스
  -   조식: 호텔식 | 중식: 런치팩 | 석식: 호텔식
[잉카 트레일 트레킹]
잉카트레일은 로마의 길, 페르시아의 길과 함께 거대 제국의 통치도로로 불리는 혈맥입니다. 정복의 길이며 통치의 길이고 교역의 길이었던 잉카 트레 일의 사방으로 뻗어 쿠스코에서 끝나지만 유일하게 쿠스코와 마추피추를 연결한 길은 마추피추에서 끝납니다. 신성의 영역으로 이어진 쿠스코 -마추피추 구간의 마지막 하루를 트레킹합니다 . 우루밤바 계곡의 풍광이 멋지며 마지막 인티푼쿠 (태양의문)을 넘어 마추피추와 만나는 감동의 구간입니다.

[트레킹] KM104 → Winayhuayna → Intipunku → Machupicchu (약 6~7시간)

[Tip] 잉가 트레일에서는 여권과 스틱마개를 소지해야합니다.
7일차 3월 10일 화요일 : 아구아스 칼리엔테스-마추픽추-오얀따이땀보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마추피추 탐방]
잉카는 마추피추를 의도적으로 숨겼습니다. 쿠스코와 잉카트레일로 연결된 주요 거점이었음에도 기록하나 남기지 않았고 누구도 스페인군을 그리로 안내하지 않았습니다 . 그리고 잉카인들조차 스스로 기억에서 마추피추를 지워버렸습니다. 마추픽추는 그렇게 400여년 기억속에서 사라졌다 1911년 에야 발견되었습니다. 유적의 규모나 위치로 보아 중요한 도시였음을 추측하게하나 현재도 알려진게 하나도 없는 미스터리한 도시로 남아있습니다. 마추피추 유적을 순례하고는 잉카트레일의 백미 잉카브릿지를 트레킹합니다.

[트레킹] 잉카브릿지 (약 1시간)
8일차 3월 11일 수요일 : 오얀따이땀보-쿠스코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호텔식
[성스러운 계곡 탐방]
잉카는 초기 정복국가에서 8대 파차쿠페 시대에 들어서는 문명국가로 변신합니다. 오늘의 잉카를 있게한 풍요의 산물을 찾아 성스런 계곡의 여러 유적지를 탐방 후 쿠스코로 이동합니다.

[트레킹] 마라스 살리나라스 트레킹 (약 1시간30분)
9일차 3월 12일 목요일 : 쿠스코-줄리아카-푸노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호텔식
[티티카카호수가 있는 푸노로 이동]
안데스는 땅이 융기하며 바다를 가두었고 티티카카도 그중 하나입니다. 시간이 흐르며 거대한 담수호로 변했지만 고산에 위치한 호수로는 기선이 움직이는 유일한 호수입니다.
10일차 3월 13일 금요일 : 푸노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호텔식
[우로스 섬 관광, 따낄레 섬 트레킹]
티티카카 호수엔 60여개의 섬이 있으며 그 중 우로스 섬은 세계에서도 유일한 Floating Island로 독특한 섬입니다. 잉카의 숨결이 느 껴지는 따낄레 섬에서 섬을 종단하는 트레킹을 해봅니다.

[트레킹] 따낄레 섬 종단 트레킹 (약 2시간)
11일차 3월 14일 토요일 : 푸노-라파즈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라파즈로 이동, 티와나쿠 유적탐방]
라파즈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수도입니다. 볼리비아는 남미의 최빈국이지만 스스로 남미 최고의 문명국이었던 티와나쿠 왕국의 후손이라고 자부합니다. 또 아틀란티스 후예라고도 합니다. 체 게바라가 꿈꿧던 이상을 품은 나라이며 알티플라노 고원에 핀 꽃 라파즈로 이동합니다.
12일차 3월 15일 일요일 : 라파즈-우유니
  소금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피크닉식 | 석식: 호텔식
[우유니 소금사막 체험]
우유니는 안데스가 낳은 보석입니다. 안데스는 볼리비아에 닿아 꼬르디예라 오리엔탈과 옥시덴탈로 갈리며 산맥사이에 거대한 우유니 사막과 알티플라노 고원을 낳았습니다. 특히 우유니는 세계 최대의 소금사막으로 경기도 전체면적을 능가하는 규모입니다. 그래서 경이로운 사막은 자연의 일부라기 보다 새로운 세상이라는 표현이 알맞습니다. 그건 전혀 상상하지 못한 세계 속으로 들어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해질녘엔 소금채취 장소에 나가 노을을 즐기기도 합니다.

[주요일정] 기차무덤 → 소금채취 장소 → 소금대지 → 선인장섬
13일차 3월 16일 월요일 : 우유니-비쟈손-와카렐라
  -   조식: 호텔식 | 중식: 피크닉식 | 석식: 호텔식
[우유니 투어를 마치고 아르헨티나로 이동]
소금사막을 떠나 황량한 알티플라노 고원을 달립니다. 알티플라노는 고원을 의미하며 넓게는 볼리비아 대부분을 포함합니다. 볼리비아인들은 플라톤이 향수라는 저서에서 언급한 아틀란타 대륙이 알티플라노라고 믿습니다. 황량 한 알티플라노를 달리는 카 트레킹을 즐기며 라마, 비꾸냐 등 신대륙에만 서식하는 동물들과도 만납니다. 종일 알티플라노를 달려 아르헨티나 국경을 통과한 후 국경마을인 라카아카에 숙박합니다.

[주요볼거리] 고원풍경, 알파카, 비꾸냐, 비스까차, 냔두, 플라밍고 등
14일차 3월 17일 화요일 : 와카렐라-우마우아카-살타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우마우아카 협곡 투어 후 살타로 이동]
우마우아카 협곡은 고원에 숨겨진 독특한 협곡으로 자연의 또 다른 경관입니다. 중국 칠채산과 버금가는 다양한 색조의 지층과 우아한 절벽은 지질학적 환경의 산물입니다. 유네스코는 계곡의 우마우아계곡의 가치를 높이 인정해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했습니다. 소금과 진흙과 화산재가 범벅된 안데스의 서쪽과 달리 아르헨티나와 맞닿은 동쪽은 바다에서 몰살한 여러 생명체의 무덤이었나 봅니다. 안데스 너머 광대한 팜파와 이어지는 접목지점에서 다양한 자연과 자연에 기대어 사는 사람들을 보며 아르헨티나 고원의 중심지 살타로 이동합니다.

[주요볼거리] 우마우아카 협곡 (약 2시간)
15일차 3월 18일 수요일 : 살타-멘도사-산티아고
  -   조식: 호텔식 | 중식: 기내식 | 석식: 현지식
[산티아고 명소 탐방]
칠레의 수도인 산티아고는 유서깊은 콜로니얼풍 건축물과 현대식 건물이 조화를 이룬 현대식 도시입니다. 산티아고에 도착하면 반일 도시 명소를 돌아보는 도보관광을 합니다. 발디비아가 마푸체족을 점령하고 산티아고 역사는 시작되지만 산티아고를 대표하는 세 남자 아옌데, 네루다 파블로, 피토체트가 만들어간 칠레의 현대사는 라틴 아메리카의 역사입니다.

[주요볼거리] 산티아고 시내관광 (광장, 대통령 궁 등)
16일차 3월 19일 목요일 : 산티아고-몬트-바라스
  -   조식: 호텔식 | 중식: 스넥식 | 석식: 현지식
[파타고니아의 입구인 바라스로 이동]
오전은 산티아고 반일관광을 하고 공항으로 향합니다. 공항 수속을 마치면 공항에서 가벼운 스넥으로 한끼니 식사를 하고 푸에르트몬트로 향합니다. 버스를 타고 30분을 달려 안데스의 등허리인 바라스에 닿으면 호텔에 짐을 풀고 바라스 호수를 거닐며 한가로운 시간을 즐깁니다. 바라스는 독일인이 정착하며 개발된 지역입니다. 마을 귀퉁이의 맥주집을 찾아 맥주를 한잔하는 여유도 가져 봅니다.
17일차 3월 20일 금요일 : 바라스-빼울라
  -   조식: 호텔식 | 중식: 호텔식 | 석식: 호텔식
[안데스 횡단 크루즈 1일차 - 빼울라 생태 트레킹]
안데스의 남단엔 화산이 많습니다. 특히 푸에르트몬트-바릴로체를 잇는 안데스 횡단길엔 아름답고 인상적인 화산이 유명합니다. 안데스를 건너는 첫날은 국경을 지나고 호수를 건너고 화산 사이를 돌아 깊은 산중 마을인 뻬울라(Peulla)로 들어갑니다. 오늘의 숙박지 뻬울라에 도착하면 점심을 먹고 숲속폭포를 찾아 숲길 트레킹 시간을 갖습니다. 뻬울라는 남미에서도 유명한 생태환경 마을이어서 자연 그대로의 환경을 충분히 즐기고 향유하게 됩니다 .

[트레킹] 폭포 트레킹 (약 1시간 30분)
18일차 3월 21일 토요일 : 뻬울라-바릴로체
  -   조식: 호텔식 | 중식: 스넥식 | 석식: 현지식
[안데스 횡단 크루즈 2일차 - 깐타로스 트레킹]
안데스에 숨겨진 마을, 남미의 스위스라 불리는 바릴로체로 향합니다. 크루즈와 차량을 이용해 호수를 건너며 이동하는 동안 안데스는 어느새 뒤켠으로 물러나 있습니다. 바릴로체는 초콜릿이 유명한 작은 마을로 까페가 많습니다. 시내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가지며 바릴로체의 한가로움을 만끽해봅니다.

[트레킹] 브레스트 → 깐타로스 → 깐타로스 호수 (약 3시간)
19일차 3월 22일 일요일 : 바릴로체-칼라파데-엘찰텐
  -   조식: 호텔식 | 중식: 스넥식 | 석식: 호텔식
[엘찰텐으로 이동]
국내선으로 파타고니아의 심장 엘깔라파데 공항에 도착하면 공항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엘찰텐으로 이동합니다. 엘찰텐은 피츠로이, 쎄로또레가 자리잡은 정말 멋진 마을입니다. 안데스를 향해 달려가는 동안 산과 마주하는 감동은 벅차기만 합니다. 빙하가 깎아놓은 침봉, 세상에서 가장 어렵다는 침봉은 그렇게 만들어져 우리를 부르고 있습니다.
20일차 3월 23일 월요일 : 엘찰텐
  -   조식: 호텔식 | 중식: 런치팩 | 석식: 현지식
[피츠로이(3,405m) 트레킹]
탐사선 비글호 선장 이름을 딴 피츠로이는 파타고니아에서도 가장 인상적인 암봉으로 찰텐의 상징입니다. 장엄함이나 웅장함 모든면에서 파타고니아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습니. 트레킹은 El Pilar 호스텔에서 시작합니다. 트레일은 강을 따라 완만하게 이어지지만 포인세노트에 닿으면 침봉전망대로 이어지는 가파른 사면이 기다립니다. 전망대는 피츠로이와 3개의 침봉이 빙하호수를 품고 있어 충분히 가볼 가치가 있습니다. 피츠로이 트레킹은 하루 산행으로 먼 거리지만 지루함과 피곤함을 모르는 멋진 트레킹입니다.

[트레킹] 엘 삘라르 → 포인세노트 캠핑장 → 침봉전망대 → 엘찰텐 (22km, 약 7~8시간)
[트레킹] * 포인세노트에서 침봉전망대를 안가는경우 (20km, 약 6시간)
21일차 3월 24일 화요일 : 엘찰텐-칼라파데
  -   조식: 호텔식 | 중식: 런치팩 | 석식: 현지식
[쎄로또레 트레킹 후 칼라파데로 이동]
쎄로또레는 피츠로이 산군의 또 하나의 거대 침봉으로, 파키스탄의 트랑고 타워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등반하기 힘든 침봉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벽 길이만 2,333m에 달하고 특히 기후변화가 심해 등반이 극도로 어렵습니다. 세계 산악인들이 경쟁적으로 자신의 존재를 알리려고 덤벼들었던 철옹성이며 천하의 미봉입니다. 토레 호수에 닿으면 호수너머의 세로토레가 고생했다고 땀을 식혀줍니다. 오늘은 칼라파데로 돌아가야 합니다. 잠시 쉬었으면 다시 걸음을 재촉해 찰텐으로 돌아와 버스에 오릅니다.

[트레킹] 엘찰텐 → 쎄로또레 전망대 → 또레 호수 (왕복 20km, 약 7시간)
[트레킹] * 날씨가 흐릴 경우엔 짧은 일주 코스로 변경합니다 (약 3~4시간)
22일차 3월 25일 수요일 : 칼라파데
  -   조식: 호텔식 | 중식: 런치팩 | 석식: 현지식
[페리토모레노 빙하 트레킹]
페리토모레노 빙하는 세계최대의 유동빙하로 남극과 그린란드를 제외하면 빙하가 무너져 내리는 생동감을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유일한 빙하입니다. 페리토모레노 빙하트레킹은 빙하에 올라 빙하의 여러 생태적 특성을 이해하며 걷는 매력적인 트레킹입니다. 또한 보트를 타고 빙하에 접근하고 전망대에서 빙하를 조망하는 등 빙하의 전부를 맛보게 됩니다. 약 1시간반의 짧은 미니 트레킹이지만 빙하의 속과 겉을 탐닉하는 트레킹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A팀 -> 빙하 미니트레킹] : 만 65세 이하
투어 약 8시간 소요 : 페리 → 빙하 위 미니트레킹 (약 1시간30분) → 전망대 자유시간

[B팀 -> 웁살라빙하 크루즈] : 만 65세 이상
투어 약 6~7시간 소요 : 배를 타고 빙하에 접근해 관찰하고 돌아오는 크루즈

[Tip1] 빙하에 올라가면 바람이 차고 기온이 내려갑니다. 방풍자켓, 패딩을 꼭 챙겨주세요. 하의는 겨울바지 또는 가을바지를 준비해주세요.
[Tip2] 모자, 장갑, 버프, 선글라스는 필수입니다.
[Tip3] 빙하트레킹 프로그램은 만 66세 이상일경우 국립공원법으로 금지되어 참여할 수 없습니다. 이럴경우 전망대와 크루즈 투어로 대체됩니다.
23일차 3월 26일 목요일 : 칼라파데-파이네국립공원
  -   조식: 호텔식 | 중식: 런치팩 | 석식: 산장식
[파이네 국립공원으로 이동]
'National Geography Travel'이 뽑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자연, 토레스 델 파이네로 향합니다. 파타고니아의 얼굴, 파이네 국립공원은 칠레에 속해있습니다. 노을이 만들어내는 파이네는 수없이 화장을 지웠다 다시 얼굴을 덮었다 반복하여 궁금증을 더하게 합니다. 별과 노을에 취해 넋을 놓고 있다 보면 어느새 새벽이 밝아옵니다.

[Tip] 큰 짐은 호텔에 맡기고 3일간의 짐을 가져갑니다. 배낭이외 세면도구, 수건, 슬리퍼, 비옷, 여벌 옷, 렌턴, 충전기 등 작은 손가방을 준비해주세요.
24일차 3월 27일 금요일 : 파이네 국립공원
  호텔 또는 산장   조식: 산장식 | 중식: 런치팩 | 석식: 호텔식
[그레이 빙하 트레킹 후 파이네 카바냔으로 이동]
파이네 국립공원 일주코스(Circuit)의 하이라이트 구간인 그레이 빙하 구간을 트레킹합니다. 안데스에는 370km의 거대한 빙원이  산줄기에 펼쳐져 있으며 그레이 빙하는 안데스 빙원의 남쪽 하단부에 해당되는 빙하입니다. 그레이 빙하 트레킹은 그레이 호수의 시작점인 그레이 빙하까지 오가는 왕복 트레킹으로 숲길을 오가는 아늑한 트레킹입니다. 전망대까지만 쉬엄쉬엄 갔다 돌아와 배를 타고 파이네산을 벗어나 파이네가 마주보이는 호텔로 이동해 휴식을 갖습니다.

[트레킹] 그란데 산장 → 그레이 빙하 전망대 (13km, 약 5~6시간)
25일차 3월 28일 토요일 : 파이네 국립공원
  -   조식: 호텔식 | 중식: 런치팩 | 석식: 호텔식
[토레스 델 파이네 트레킹 후 그란데 산장 이동]
파이네의 상징인 토레스 델 파이네(Torres del Paine)로 트레킹을 합니다. 바람의 대지라 불리는 파이네지만 토레스 델 파이네로 향하는 계곡은 서 있기 힘들만큼 강렬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마지막 지점인 라스토레스에는 날씨가 수시로 변합니다. 흐렸다가 맑게 개이고 맑다가도 음산하게 흐려옵니다. 1,500만년을 지탱해온 세 봉우리에는 엄청난 기운이 있어 그런가 봅니다. 민낯의 암봉과 마주하고 바람과 냉기와 마주하면 몸 안으로 기운이 가득 차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트레킹] 토레스 산장 → 칠레노 산장 → Las Torres(3봉 전망대) (왕복 20km, 약 6~7시간)

[Tip] 힘드신 분들은 칠레노산장까지만 가고 하산할 수 있습니다.
26일차 3월 29일 일요일 : 파이네국립공원-칼라파데
  -   조식: 호텔식 | 중식: 스넥식 | 석식: 자유식
[아르헨티나의 칼라파데로 이동]
오전에 천천히 파이네와 이별을 합니다. 토로 호수 건너편에 자리잡은 숙소는 파이네와 마주하는 전망좋은 호텔입니다. 밤새 파이네와 시간을 보냇으니 아쉬움없이 칼라파데로 향합니다. 출국신고를 하고 입국신고를 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 칼라파데에 닿으면 고향에 온 기분입니다. 밀린 빨래를 모아 빨래방에 맡기고 나만의 저녁을 즐깁니다.
27일차 3월 30일 월요일 : 칼라파테-우수아이아
  -   조식: 호텔식 | 중식: 피크닉식 | 석식: 현지식
[대륙의 끝, 우수아이아로 이동]
오늘은 대륙의 끝 우수아이아로 날아갑니다. 남미대륙의 끝, 야마나족의 고향, 불의 대지로 불리는 미지의 극지방과 마주하는 시간입니다. 우수아이아 숙소에 도착하면 미티알 산맥에서 내리 뻗은 산 사면을 따라 울창한 숲길을 걷습니다. 그리고 조망좋은 식당을 찾아 대륙의 끝에서의 밤을 맞습니다.
28일차 3월 31일 화요일 : 우수아이아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세상의 끝 기차투어와 티에라 델 푸에고 국립공원 트레킹]
100여년전에 우수아이아 수감자가 탑승했던 세상의끝 기차를 타고 비글해협을 둘러봅니다. 종점역인 티에라델푸에고 국립공원역에 도착하면 마젤란해협과 함께 태평양과 대서양을 연결하는 비글해협 해안을 따라 티에라 델 푸에고 국립공원 트레킹을 합니다. 대륙의 끝 비글해협 트레킹은 원시 산림과 갯바위를 걷는 트레킹이어서 깊은 호흡으로 맑은 기운이 샘솟게 합니다. 일정이 끝나면 우수아이아의 명물 킹크랩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러 식당으로 향합니다. 우수아이아의 밤은 아름답기만 합니다.

[트레킹] 비글해협 트레킹 (약 3시간 / 시작과 종료지점이 달라 꼭 완주해야합니다.)
29일차 4월 1일 수요일 : 우수아이아-부에노스 아이레스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탱고 디너쇼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이동해 관광 및 탱고쇼 관람]
낭만과 탱고의 도시이며 남미 최고의 문화도시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명소를 탐방합니다. 오벨리스크, 7월9일대로, 에비타가 묻힌 레꼴라따 공동묘지, 5월에 광장, 대통령궁, 꼴론극장등 명소를 돌아보고 저녁에는 부에노스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는 탱고를 관람합니다. 탱고를 보고 있노라면 탱고를 왜 '몸으로 쓰는 시' 라고 불리는지 알게 됩니다.

[주요볼거리] 7월9일대로, 오벨리스크, 레꼴레따 공동묘지, 5월에 광장, 대통령궁 등
30일차 4월 2일 목요일 : 부에노스 아이레스-이과수
  -   조식: 호텔식 | 중식: 공항스넥식 | 석식: 현지식
[이과수로 이동]
이과수는 남미 여행중 가장 감동적인 장소에 손꼽힙니다. 자연미로 보면 아마존이나 우유니 사막, 파타고니아에 비교되며 여행 인프라도 남미의 어느 유적지나 도시보다 편안합니다. 그래서 남미 최고의 여행지라 할만합니다. 정글속 편안한 숙소에 여장을 풀고 여행 마지막 휴식의 시간을 갖습니다.
31일차 4월 3일 금요일 : 이과수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이과수 폭포 (아르헨티나 측) 관광]
이과수는 아르헨티나와 브라질로 나뉘어 있으며 아르헨티나측 이과수가 짜릿함을 준다면 브라질측 이과수는 시원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아르헨티나측 이과수를 즐깁니다. 원시삼림지대를 지나 눈앞에 펼쳐자는 이과수는 새로운 세상 같습니다. 특히 스피드 보트를 타고 폭포를 맞는 짜릿함은 긴 남미여행의 미진함을 씻어버리는 듯 합니다.

[주요일정] 스피드 보트, 악마의 목구멍 투어 Upper Trail과 Lower Trail (약 7~8시간)

[Tip] 스피드 보트는 폭포안으로 들어가 속옷까지 전부 젖기에 갈아입을 옷이나 쉽게 마르는 옷을 준비해주세요.
32일차 4월 4일 토요일 : 이과수-상파울로-유럽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공항스넥식
[이과수 폭포 (브라질 측) 관광 후 집으로 돌아가는 여정 시작]
오전에는 아마존에 서식하는 200여 종 1500마리의 희귀 새들을 사육하는 조류공원을 탐방합니다. 조류공원은 원시삼림을 이용해 조성한 공원으로 다양한 새들이 자연상태로 서식하고 있어 카메라가 쉴 틈이 없습니다. 남미의 마지막 일정은 이과수 폭포의 하이라이트인 브라질쪽을 체험하는 날입니다. 아르헨티나와 달리 브라질에서는 이과수 전체를 조망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특히 악마의 목구멍 아래에 만들어진 전망대는 폭포의 에너지를 느끼게 됩니다. 관광 후 비행시간에 맞춰 공항으로 이동하여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비행기에 몸을 싣습니다.

[주요일정] 조류공원 탐방과 브라질 이과수 폭포 관광

이과수 공항 출발
상파울로 국제공항 도착 및 환승
상파울로 국제공항 출발
33일차 4월 5일 일요일 : 유럽-인천
  -   조식: 기내식 | 중식: 기내식 | 석식: 기내식
[유럽을 경유하여 인천으로]
유럽 경유지 도착 후 환승하여 서울로 출발

34일차 4월 6일 월요일 : 인천
  -   조식: 기내식 | 중식: - | 석식: -
[인천공항 도착 후 여행 종료]

여행지 안전정보

여행경보단계 여행지(국가 또는 지역)
1단계 여행유의(일부) 페루 (우카얄리 주 : 코로넬 포르티요 지역/ 리마 주/ 리마, 카야오 특별구 지역), 볼리비아 (전지역), 아르헨티나 (전지역), 브라질 (전지역)
2단계 여행자제(일부) 페루 (로레토 주/ 산 마르틴 주 : 우아야가, 토카체 지역/ 우아누코 주 : 레온시오 프라도, 마라뇽, 우마리에스, 우카이밤바 지역/ 우카얄리 주 : 파드레 아바드 지역/ 툼베스, 피우라, 람바예케, 라리베르타드, 앙카쉬, 이카)
3단계 여행제한(일부) 페루 (아푸리막 주 : 안다우아이라스, 친체로스 지역/ 아야쿠초 주 : 라 마르, 우안타 지역/ 우앙카벨리카 주 : 츄르캄파, 타야카하 지역/ 쿠스코 주 : 라 콘벤시온 지역/ 후닌 주 : 사티포, 우안카요, 콘셉시온 지역)
※ 외교부에서 ‘여행경보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행경보 단계는 여행유의, 여행자제, 철수권고, 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되며 외교부 ‘해외안전여행’(www.0404.go.kr)에서 상세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남미 여행특별약관
■ 약관
  1.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표준약관 5조에 의해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 특약규정안내
  1. ※ 특별약관 적용의 경우, 표준약관보다 높은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취소수수료 부과세부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계약금 규정]
    1인당 3,500,000원을 납입하셔야 합니다.

    [취소료 규정] (영업일 기준 : 오전 9시~오후18시)
    국외여행 표준약관 취소료 규정과 더불어 아래의 별도 취소료 규정이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1) 마추피추 관광과 잉카트레일 트레킹
    예약 후 여권사본이 국립공원으로 전송되며, 계약금 입금 후 취소하실 경우 다른 사람으로 대체가 불가하므로, 취소 시 100% 환불이 되지 않음을 미리 공지해드립니다. (1인: 약 $650 예상)

    (2) 파이네 국립공원 산장
    저희 일정 내 기간은 파타고니아 성수기 시즌입니다. 일정상 파이네 국립공원의 산장에서 3박을 합니다. 예약이 늦어질 경우 텐트를 짊어지고 산행하게 되므로, 참가가 확정되면 바로 신청해야 합니다. 취소 시 다른 분으로 대체가 가능하지만, 대체 인원이 없을 경우에는 환불이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1인: 약 $450 예상)

    (3) 항공권 발권 후 취소 시 항공 수수료
    1) 라탐항공 국제선과 라탐항공 국내선 : 취소 수수료 $1,400(일반석) $1,600(비즈니스석) 예상
    2) 라탐항공 이외의 국내선 항공 : 약 $1000 이상 예상
    3) 발권 후에는 출발일 변경 불가, 출발 이후 개인적인/공적인 사유로 귀국 해야할 경우 귀국편의 티켓은 재구매 해야하며, 사용하지않은 티켓에 대한 부분은 환불 불가입니다.
    (※ 해당일이 토요일 및 휴일인 경우는 전일 오후 5시까지 취소 통보하여야 합니다..)

    ※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힐링여행 전체일정





여행정보

    일생에 한 번, 남미

    비행기를 갈아타고 24시간 가까이 날아가야 하는 지구 반대쪽 남미는 지리적으로보다 체감 거리가 더 멀게 느껴진다. 호텔과 교통편 등 열악한 여행 인프라와 치안 걱정 등이 떠나고 싶은 마음을 꽁꽁 묶어 놓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남미여행을 꿈꾸는 건 우리와 정 반대의 삶과 자연이 그곳에 있어서다.

     

    헬스조선은 시니어들이 '꿈의 여행지'로 꼽는 남미를 보다 안전하고, 제대로 여행할 수 있도록 '꽃중년 남미 완전 정복'을 진행한다. 남미 하면 떠오르는 거의 모든 곳을 34일 동안 둘러보고, 생생한 현지의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 관광에 그치지 않고, 의미 있는 곳은 트레킹을 하며 오감(五感)으로 남미를 느껴볼 수 있어 걷기를 즐기는 중장년이라면 추천한다. 2015년부터 다섯 차례 진행하는 동안 총 13개팀 260명이 헬스조선을 통해 남미에 다녀왔다. 다가오는 2020년은 이제 막 여행 접수가 시작됐다.

     

    여행의 시작은 페루부터다. 나스카 지상화를 둘러본 뒤 마추픽추로 향한다. 고대 잉카인이 다녔던 옛길 '잉카 트레일‘을 직접 걸어보고, 마추픽추에 올라 옛 왕국을 추억해본다. 볼리비아의 소금 사막 우유니에 도착하면 보고도 믿기지 않는 비현실적인 모습에 카메라 셔터를 누를 수밖에 없다. 자연을 사랑하는 여행자라면, ’파타고니아의 핵심‘ 칠레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일정을 기대할 것이다. 3일간 산장에서 머물며 자연과 하나가 돼본다. 세계최대의 유동 빙하 페리토 모레노 빙하 위를 직접 걷고, 이과수에서 쏟아지는 물보라를 온몸으로 만끽하는 등 매일매일 다채로운 모험이 기다리고 있다.

     

    ‘안데스 횡단 크루즈’에 몸을 싣고 화산지역 생태마을 ‘빼울라’와 남미의 스위스, ‘바릴로체’ 일정 또한 반갑다. 총 13차례의 트레킹 중 네 번은 5~7시간, 나머지는 1~3시간을 걷기 때문에 체력관리를 꾸준히 한 중장년이라면 도전할 수 있다. 항공 노선이 있는 구간은 비행기를 타고, 남미여행 경험이 풍부한 한국인 가이드와 헬스조선 스태프가 일정 내내 동행한다. 차수별로 선착순 20명씩만 출발하는 소수 정예 프로그램이다.



    포함사항

      - 왕복 항공권(유류할증료 포함)

      - 3~5성급 호텔 (2인 1실)/산장숙박 (다인실)
      - 전 일정 조식, 중식, 석식
      - 관광지 입장료
      - 2억원 여행자보험
      - 전용차량, 가이드 경비  

    불포함 사항
      - 개인 경비
    상품 예약 안내 사항

      - 상기일정은 항공사 및 천재지변, 현지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여권 유효기간은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아야 합니다.
      - 항공권 구입시기에 따라 가격이 인상될 수 있습니다.
      - 특별약관이 적용되는 여행 상품입니다. 꼭 확인해 주세요.

      - ESTA 발급은 무료로 대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 남미 일정 특성상 항공이동이 많아 항공좌석사항에 따라 전체적인 일정의 순서나 항공 여정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 부주의로 인한 부상, 분실 또는 천재지변, 불가항력으로 인한 일정의 변경 및 일부취소에 따른 손해에 대해서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드립니다.
      - 예약금은 1인 350만원입니다.
      - 숙박지 객실은 기본 2인 1실로 진행됩니다. 싱글룸 이용시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1인당 약 3,500달러)
      - 본 프로그램은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이 불가능하오니, 1544-1984로 전화 부탁드립니다.

    기타사항

      [ 미국비자 면제 프로그램 안내 ]

      1. 사전 여행허가 전자시스템(ESTA)승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2. ESTA(전자여행허가)신청 전 확인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ESTA는 전자여권에 한해서만 승인이 가능하므로 신청 전에 반드시 전자여권 여부를 확인바랍니다.
      - 일반여권으로 ESTA승인 시 미국 입국이 불가합니다.
      - 전자여권은 발급일 2008년 8월25일 이후 신규 발급된 여권이어야 합니다.
      * 신규 발급된 여권은 여권번호가 영문자(M-복수 ,S-단수)으로 시작합니다.
      - 여권 만기일이 반드시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합니다.
    준비물

      - 상비약 : 현지에서는 약품 구입이 어려우므로 상비약을 챙겨 가세요.
      - 세면도구 : 호텔에는 개인 세면도구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WE호텔, 기차, 게르, 선박, 산장 등 제외)
      - 우산·우비 : 우천 시를 대비해 우산은 필수입니다.
      - 작은 가방 혹은 배낭 : 일정(관광, 트레킹 등) 중 필요한 물품을 넣을 작은 크기의 가방이나 배낭이 필요합니다.
      - 편한 신발 : 일정에 따라 걷기 편한 신발(트레킹화 혹은 등산화)을 준비해주세요.

    문의 및 담당 전화 1544-1984, 010-2077-1984
1일차 3월 4일 수요일 인천-LA-리마
  -   조식: - | 중식: - | 석식: 기내식
12:00
인천공항 3층 A카운터 옆 여행사 미팅장소 "헬스조선" 피켓 앞 담당자 미팅
15:00
인천 국제공항 출발 (KE017, LA5861 공동운항편 / 비행시간 11시간)
09:00
LA 국제공항 도착 및 환승
13:05
LA 국제공항 출발 (LA2605 / 비행시간 8시간35분)
2일차 3월 5일 목요일 리마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00:40
리마 국제공항 도착 (한국과의 시차 -14시간) 및 호텔투숙
전일
[리마 도착 후 시차적응을 위한 관광과 휴식]
남미의 첫 기착지는 프란시스코 삐사로가 세운 도시인 리마입니다. 잉카 멸망 후 남미 식민 지배의 중심지여서 콜로니얼풍의 건축물들이 아름답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반나절 명소를 돌아본 후 이른 저녁을 드시고 잠자리에 듭니다.

[주요볼거리] 라르코 박물관, 아르마스 광장, 성프란시스코 성당, 대통령 궁

[Tip] 오랜 비행으로 몸이 피곤하기에 석식은 가볍게 드시는게 좋습니다.
3일차 3월 6일 금요일 리마-파라카스-이까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판 아메리카를 따라 이까로 이동]
독일의 지리학자 훔볼트 이름을 딴 한류로 인해 이까-파라카스-나스카 지역은 남미에서 손꼽는 대표적인 사막지대를 형성합니다. 연 강수량이 20mm가 안되는 극소량으로 일년 내내 비가오지 않아 지붕이 없는곳도 있습니다. 먼저 파라카스에 도착하면 배를 타고 페루의 갈라파고스라 불리는 바예스타스섬을 탐방한 후 보트 투어를 진행합니다. 이까로 이동해 와카치나 사막에서 샌드보드를 타고 사막의 스릴을 만끽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리고 해질녘에는 사막의 저편으로 달려가 사막의 낙조와 대면하고 숙소로 돌아옵니다.

[주요일정] 바예스타스섬 보트투어 (약 2시간), 와카치나 사막 버기카 체험

[Tip1] 건조한 지역이라 마스크와 인공눈물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Tip2] 바예스타스 보트투어때는 바람막이를 준비하면 좋습니다.
[Tip3] 페루의 특미식 세비체를 체험해보세요.
4일차 3월 7일 토요일 이까-나스카-리마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나스카 지상그림 항공투어]
나스카 지상화는 하늘에서 보지 않으면 그림을 알아볼 수 없을만큼 거대합니다. 누가 언제 어떻게 만들었는지 모든게 미스테리며 Pre-Inca의 가장 대표적 문명인 나스카 문명 유산으로 2천년의 역사를 가진것으로 추측됩니다. 지상그림 항공투어는 경비행기에 올라 나누어 준 팜플릿대로 지상그림을 맞춰봅니다. 항공투어 후 러시아워가 시작되기전 리마로 돌아옵니다.

[주요일정] 지상화 항공투어 (약 1시간30분)

[Tip1] 멀미를 잘하는 분은 사전에 멀미약을 준비해주십시오.
[Tip2] 나스카 항공투어는 롤링이 심하므로 속을 비우고 타는게 좋습니다.
5일차 3월 8일 일요일 리마-쿠스코-오얀따이땀보
  -   조식: 호텔식 | 중식: 한식 | 석식: 현지식
[쿠스코로 이동 후 잉카유적 탐방]
잉카제국의 수도이며 세계의 배꼽으로 불린 쿠스코로 날아갑니다. 쿠스코는 세계의 배꼽이자 잉카의 옛 이름인 따완틴수유의 중심점이었습니다. 피사로가 잉카를 멸망시켰지만 쿠스코는 여전히 페루인들의 중심입니다. 쿠스코에 도착하면 잉카의 명소를 천천히 돌아봅니다. 쿠스코 관광 후 내일 갖을 잉카 트레킹을 위해 오얀따이땀보로 이동합니다.

[주요볼거리] 코리칸차, 아르마스 광장, 대성당, 삭사이와망

[Tip1] 볼리비아 비자 발급 시간에 따라 식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Tip2] 고도가 높으면 소화력이 떨어지므로 저녁은 가볍게 드시거나 안드시고 주무시는것이 좋습니다.
6일차 3월 9일 월요일 오얀타이탐보-아구아스 칼리엔테스
  -   조식: 호텔식 | 중식: 런치팩 | 석식: 호텔식
[잉카 트레일 트레킹]
잉카트레일은 로마의 길, 페르시아의 길과 함께 거대 제국의 통치도로로 불리는 혈맥입니다. 정복의 길이며 통치의 길이고 교역의 길이었던 잉카 트레 일의 사방으로 뻗어 쿠스코에서 끝나지만 유일하게 쿠스코와 마추피추를 연결한 길은 마추피추에서 끝납니다. 신성의 영역으로 이어진 쿠스코 -마추피추 구간의 마지막 하루를 트레킹합니다 . 우루밤바 계곡의 풍광이 멋지며 마지막 인티푼쿠 (태양의문)을 넘어 마추피추와 만나는 감동의 구간입니다.

[트레킹] KM104 → Winayhuayna → Intipunku → Machupicchu (약 6~7시간)

[Tip] 잉가 트레일에서는 여권과 스틱마개를 소지해야합니다.
7일차 3월 10일 화요일 아구아스 칼리엔테스-마추픽추-오얀따이땀보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마추피추 탐방]
잉카는 마추피추를 의도적으로 숨겼습니다. 쿠스코와 잉카트레일로 연결된 주요 거점이었음에도 기록하나 남기지 않았고 누구도 스페인군을 그리로 안내하지 않았습니다 . 그리고 잉카인들조차 스스로 기억에서 마추피추를 지워버렸습니다. 마추픽추는 그렇게 400여년 기억속에서 사라졌다 1911년 에야 발견되었습니다. 유적의 규모나 위치로 보아 중요한 도시였음을 추측하게하나 현재도 알려진게 하나도 없는 미스터리한 도시로 남아있습니다. 마추피추 유적을 순례하고는 잉카트레일의 백미 잉카브릿지를 트레킹합니다.

[트레킹] 잉카브릿지 (약 1시간)
8일차 3월 11일 수요일 오얀따이땀보-쿠스코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호텔식
[성스러운 계곡 탐방]
잉카는 초기 정복국가에서 8대 파차쿠페 시대에 들어서는 문명국가로 변신합니다. 오늘의 잉카를 있게한 풍요의 산물을 찾아 성스런 계곡의 여러 유적지를 탐방 후 쿠스코로 이동합니다.

[트레킹] 마라스 살리나라스 트레킹 (약 1시간30분)
9일차 3월 12일 목요일 쿠스코-줄리아카-푸노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호텔식
[티티카카호수가 있는 푸노로 이동]
안데스는 땅이 융기하며 바다를 가두었고 티티카카도 그중 하나입니다. 시간이 흐르며 거대한 담수호로 변했지만 고산에 위치한 호수로는 기선이 움직이는 유일한 호수입니다.
10일차 3월 13일 금요일 푸노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호텔식
[우로스 섬 관광, 따낄레 섬 트레킹]
티티카카 호수엔 60여개의 섬이 있으며 그 중 우로스 섬은 세계에서도 유일한 Floating Island로 독특한 섬입니다. 잉카의 숨결이 느 껴지는 따낄레 섬에서 섬을 종단하는 트레킹을 해봅니다.

[트레킹] 따낄레 섬 종단 트레킹 (약 2시간)
11일차 3월 14일 토요일 푸노-라파즈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라파즈로 이동, 티와나쿠 유적탐방]
라파즈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수도입니다. 볼리비아는 남미의 최빈국이지만 스스로 남미 최고의 문명국이었던 티와나쿠 왕국의 후손이라고 자부합니다. 또 아틀란티스 후예라고도 합니다. 체 게바라가 꿈꿧던 이상을 품은 나라이며 알티플라노 고원에 핀 꽃 라파즈로 이동합니다.
12일차 3월 15일 일요일 라파즈-우유니
  소금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피크닉식 | 석식: 호텔식
[우유니 소금사막 체험]
우유니는 안데스가 낳은 보석입니다. 안데스는 볼리비아에 닿아 꼬르디예라 오리엔탈과 옥시덴탈로 갈리며 산맥사이에 거대한 우유니 사막과 알티플라노 고원을 낳았습니다. 특히 우유니는 세계 최대의 소금사막으로 경기도 전체면적을 능가하는 규모입니다. 그래서 경이로운 사막은 자연의 일부라기 보다 새로운 세상이라는 표현이 알맞습니다. 그건 전혀 상상하지 못한 세계 속으로 들어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해질녘엔 소금채취 장소에 나가 노을을 즐기기도 합니다.

[주요일정] 기차무덤 → 소금채취 장소 → 소금대지 → 선인장섬
13일차 3월 16일 월요일 우유니-비쟈손-와카렐라
  -   조식: 호텔식 | 중식: 피크닉식 | 석식: 호텔식
[우유니 투어를 마치고 아르헨티나로 이동]
소금사막을 떠나 황량한 알티플라노 고원을 달립니다. 알티플라노는 고원을 의미하며 넓게는 볼리비아 대부분을 포함합니다. 볼리비아인들은 플라톤이 향수라는 저서에서 언급한 아틀란타 대륙이 알티플라노라고 믿습니다. 황량 한 알티플라노를 달리는 카 트레킹을 즐기며 라마, 비꾸냐 등 신대륙에만 서식하는 동물들과도 만납니다. 종일 알티플라노를 달려 아르헨티나 국경을 통과한 후 국경마을인 라카아카에 숙박합니다.

[주요볼거리] 고원풍경, 알파카, 비꾸냐, 비스까차, 냔두, 플라밍고 등
14일차 3월 17일 화요일 와카렐라-우마우아카-살타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우마우아카 협곡 투어 후 살타로 이동]
우마우아카 협곡은 고원에 숨겨진 독특한 협곡으로 자연의 또 다른 경관입니다. 중국 칠채산과 버금가는 다양한 색조의 지층과 우아한 절벽은 지질학적 환경의 산물입니다. 유네스코는 계곡의 우마우아계곡의 가치를 높이 인정해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했습니다. 소금과 진흙과 화산재가 범벅된 안데스의 서쪽과 달리 아르헨티나와 맞닿은 동쪽은 바다에서 몰살한 여러 생명체의 무덤이었나 봅니다. 안데스 너머 광대한 팜파와 이어지는 접목지점에서 다양한 자연과 자연에 기대어 사는 사람들을 보며 아르헨티나 고원의 중심지 살타로 이동합니다.

[주요볼거리] 우마우아카 협곡 (약 2시간)
15일차 3월 18일 수요일 살타-멘도사-산티아고
  -   조식: 호텔식 | 중식: 기내식 | 석식: 현지식
[산티아고 명소 탐방]
칠레의 수도인 산티아고는 유서깊은 콜로니얼풍 건축물과 현대식 건물이 조화를 이룬 현대식 도시입니다. 산티아고에 도착하면 반일 도시 명소를 돌아보는 도보관광을 합니다. 발디비아가 마푸체족을 점령하고 산티아고 역사는 시작되지만 산티아고를 대표하는 세 남자 아옌데, 네루다 파블로, 피토체트가 만들어간 칠레의 현대사는 라틴 아메리카의 역사입니다.

[주요볼거리] 산티아고 시내관광 (광장, 대통령 궁 등)
16일차 3월 19일 목요일 산티아고-몬트-바라스
  -   조식: 호텔식 | 중식: 스넥식 | 석식: 현지식
[파타고니아의 입구인 바라스로 이동]
오전은 산티아고 반일관광을 하고 공항으로 향합니다. 공항 수속을 마치면 공항에서 가벼운 스넥으로 한끼니 식사를 하고 푸에르트몬트로 향합니다. 버스를 타고 30분을 달려 안데스의 등허리인 바라스에 닿으면 호텔에 짐을 풀고 바라스 호수를 거닐며 한가로운 시간을 즐깁니다. 바라스는 독일인이 정착하며 개발된 지역입니다. 마을 귀퉁이의 맥주집을 찾아 맥주를 한잔하는 여유도 가져 봅니다.
17일차 3월 20일 금요일 바라스-빼울라
  -   조식: 호텔식 | 중식: 호텔식 | 석식: 호텔식
[안데스 횡단 크루즈 1일차 - 빼울라 생태 트레킹]
안데스의 남단엔 화산이 많습니다. 특히 푸에르트몬트-바릴로체를 잇는 안데스 횡단길엔 아름답고 인상적인 화산이 유명합니다. 안데스를 건너는 첫날은 국경을 지나고 호수를 건너고 화산 사이를 돌아 깊은 산중 마을인 뻬울라(Peulla)로 들어갑니다. 오늘의 숙박지 뻬울라에 도착하면 점심을 먹고 숲속폭포를 찾아 숲길 트레킹 시간을 갖습니다. 뻬울라는 남미에서도 유명한 생태환경 마을이어서 자연 그대로의 환경을 충분히 즐기고 향유하게 됩니다 .

[트레킹] 폭포 트레킹 (약 1시간 30분)
18일차 3월 21일 토요일 뻬울라-바릴로체
  -   조식: 호텔식 | 중식: 스넥식 | 석식: 현지식
[안데스 횡단 크루즈 2일차 - 깐타로스 트레킹]
안데스에 숨겨진 마을, 남미의 스위스라 불리는 바릴로체로 향합니다. 크루즈와 차량을 이용해 호수를 건너며 이동하는 동안 안데스는 어느새 뒤켠으로 물러나 있습니다. 바릴로체는 초콜릿이 유명한 작은 마을로 까페가 많습니다. 시내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가지며 바릴로체의 한가로움을 만끽해봅니다.

[트레킹] 브레스트 → 깐타로스 → 깐타로스 호수 (약 3시간)
19일차 3월 22일 일요일 바릴로체-칼라파데-엘찰텐
  -   조식: 호텔식 | 중식: 스넥식 | 석식: 호텔식
[엘찰텐으로 이동]
국내선으로 파타고니아의 심장 엘깔라파데 공항에 도착하면 공항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엘찰텐으로 이동합니다. 엘찰텐은 피츠로이, 쎄로또레가 자리잡은 정말 멋진 마을입니다. 안데스를 향해 달려가는 동안 산과 마주하는 감동은 벅차기만 합니다. 빙하가 깎아놓은 침봉, 세상에서 가장 어렵다는 침봉은 그렇게 만들어져 우리를 부르고 있습니다.
20일차 3월 23일 월요일 엘찰텐
  -   조식: 호텔식 | 중식: 런치팩 | 석식: 현지식
[피츠로이(3,405m) 트레킹]
탐사선 비글호 선장 이름을 딴 피츠로이는 파타고니아에서도 가장 인상적인 암봉으로 찰텐의 상징입니다. 장엄함이나 웅장함 모든면에서 파타고니아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습니. 트레킹은 El Pilar 호스텔에서 시작합니다. 트레일은 강을 따라 완만하게 이어지지만 포인세노트에 닿으면 침봉전망대로 이어지는 가파른 사면이 기다립니다. 전망대는 피츠로이와 3개의 침봉이 빙하호수를 품고 있어 충분히 가볼 가치가 있습니다. 피츠로이 트레킹은 하루 산행으로 먼 거리지만 지루함과 피곤함을 모르는 멋진 트레킹입니다.

[트레킹] 엘 삘라르 → 포인세노트 캠핑장 → 침봉전망대 → 엘찰텐 (22km, 약 7~8시간)
[트레킹] * 포인세노트에서 침봉전망대를 안가는경우 (20km, 약 6시간)
21일차 3월 24일 화요일 엘찰텐-칼라파데
  -   조식: 호텔식 | 중식: 런치팩 | 석식: 현지식
[쎄로또레 트레킹 후 칼라파데로 이동]
쎄로또레는 피츠로이 산군의 또 하나의 거대 침봉으로, 파키스탄의 트랑고 타워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등반하기 힘든 침봉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벽 길이만 2,333m에 달하고 특히 기후변화가 심해 등반이 극도로 어렵습니다. 세계 산악인들이 경쟁적으로 자신의 존재를 알리려고 덤벼들었던 철옹성이며 천하의 미봉입니다. 토레 호수에 닿으면 호수너머의 세로토레가 고생했다고 땀을 식혀줍니다. 오늘은 칼라파데로 돌아가야 합니다. 잠시 쉬었으면 다시 걸음을 재촉해 찰텐으로 돌아와 버스에 오릅니다.

[트레킹] 엘찰텐 → 쎄로또레 전망대 → 또레 호수 (왕복 20km, 약 7시간)
[트레킹] * 날씨가 흐릴 경우엔 짧은 일주 코스로 변경합니다 (약 3~4시간)
22일차 3월 25일 수요일 칼라파데
  -   조식: 호텔식 | 중식: 런치팩 | 석식: 현지식
[페리토모레노 빙하 트레킹]
페리토모레노 빙하는 세계최대의 유동빙하로 남극과 그린란드를 제외하면 빙하가 무너져 내리는 생동감을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유일한 빙하입니다. 페리토모레노 빙하트레킹은 빙하에 올라 빙하의 여러 생태적 특성을 이해하며 걷는 매력적인 트레킹입니다. 또한 보트를 타고 빙하에 접근하고 전망대에서 빙하를 조망하는 등 빙하의 전부를 맛보게 됩니다. 약 1시간반의 짧은 미니 트레킹이지만 빙하의 속과 겉을 탐닉하는 트레킹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A팀 -> 빙하 미니트레킹] : 만 65세 이하
투어 약 8시간 소요 : 페리 → 빙하 위 미니트레킹 (약 1시간30분) → 전망대 자유시간

[B팀 -> 웁살라빙하 크루즈] : 만 65세 이상
투어 약 6~7시간 소요 : 배를 타고 빙하에 접근해 관찰하고 돌아오는 크루즈

[Tip1] 빙하에 올라가면 바람이 차고 기온이 내려갑니다. 방풍자켓, 패딩을 꼭 챙겨주세요. 하의는 겨울바지 또는 가을바지를 준비해주세요.
[Tip2] 모자, 장갑, 버프, 선글라스는 필수입니다.
[Tip3] 빙하트레킹 프로그램은 만 66세 이상일경우 국립공원법으로 금지되어 참여할 수 없습니다. 이럴경우 전망대와 크루즈 투어로 대체됩니다.
23일차 3월 26일 목요일 칼라파데-파이네국립공원
  -   조식: 호텔식 | 중식: 런치팩 | 석식: 산장식
[파이네 국립공원으로 이동]
'National Geography Travel'이 뽑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자연, 토레스 델 파이네로 향합니다. 파타고니아의 얼굴, 파이네 국립공원은 칠레에 속해있습니다. 노을이 만들어내는 파이네는 수없이 화장을 지웠다 다시 얼굴을 덮었다 반복하여 궁금증을 더하게 합니다. 별과 노을에 취해 넋을 놓고 있다 보면 어느새 새벽이 밝아옵니다.

[Tip] 큰 짐은 호텔에 맡기고 3일간의 짐을 가져갑니다. 배낭이외 세면도구, 수건, 슬리퍼, 비옷, 여벌 옷, 렌턴, 충전기 등 작은 손가방을 준비해주세요.
24일차 3월 27일 금요일 파이네 국립공원
  호텔 또는 산장   조식: 산장식 | 중식: 런치팩 | 석식: 호텔식
[그레이 빙하 트레킹 후 파이네 카바냔으로 이동]
파이네 국립공원 일주코스(Circuit)의 하이라이트 구간인 그레이 빙하 구간을 트레킹합니다. 안데스에는 370km의 거대한 빙원이  산줄기에 펼쳐져 있으며 그레이 빙하는 안데스 빙원의 남쪽 하단부에 해당되는 빙하입니다. 그레이 빙하 트레킹은 그레이 호수의 시작점인 그레이 빙하까지 오가는 왕복 트레킹으로 숲길을 오가는 아늑한 트레킹입니다. 전망대까지만 쉬엄쉬엄 갔다 돌아와 배를 타고 파이네산을 벗어나 파이네가 마주보이는 호텔로 이동해 휴식을 갖습니다.

[트레킹] 그란데 산장 → 그레이 빙하 전망대 (13km, 약 5~6시간)
25일차 3월 28일 토요일 파이네 국립공원
  -   조식: 호텔식 | 중식: 런치팩 | 석식: 호텔식
[토레스 델 파이네 트레킹 후 그란데 산장 이동]
파이네의 상징인 토레스 델 파이네(Torres del Paine)로 트레킹을 합니다. 바람의 대지라 불리는 파이네지만 토레스 델 파이네로 향하는 계곡은 서 있기 힘들만큼 강렬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마지막 지점인 라스토레스에는 날씨가 수시로 변합니다. 흐렸다가 맑게 개이고 맑다가도 음산하게 흐려옵니다. 1,500만년을 지탱해온 세 봉우리에는 엄청난 기운이 있어 그런가 봅니다. 민낯의 암봉과 마주하고 바람과 냉기와 마주하면 몸 안으로 기운이 가득 차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트레킹] 토레스 산장 → 칠레노 산장 → Las Torres(3봉 전망대) (왕복 20km, 약 6~7시간)

[Tip] 힘드신 분들은 칠레노산장까지만 가고 하산할 수 있습니다.
26일차 3월 29일 일요일 파이네국립공원-칼라파데
  -   조식: 호텔식 | 중식: 스넥식 | 석식: 자유식
[아르헨티나의 칼라파데로 이동]
오전에 천천히 파이네와 이별을 합니다. 토로 호수 건너편에 자리잡은 숙소는 파이네와 마주하는 전망좋은 호텔입니다. 밤새 파이네와 시간을 보냇으니 아쉬움없이 칼라파데로 향합니다. 출국신고를 하고 입국신고를 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 칼라파데에 닿으면 고향에 온 기분입니다. 밀린 빨래를 모아 빨래방에 맡기고 나만의 저녁을 즐깁니다.
27일차 3월 30일 월요일 칼라파테-우수아이아
  -   조식: 호텔식 | 중식: 피크닉식 | 석식: 현지식
[대륙의 끝, 우수아이아로 이동]
오늘은 대륙의 끝 우수아이아로 날아갑니다. 남미대륙의 끝, 야마나족의 고향, 불의 대지로 불리는 미지의 극지방과 마주하는 시간입니다. 우수아이아 숙소에 도착하면 미티알 산맥에서 내리 뻗은 산 사면을 따라 울창한 숲길을 걷습니다. 그리고 조망좋은 식당을 찾아 대륙의 끝에서의 밤을 맞습니다.
28일차 3월 31일 화요일 우수아이아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세상의 끝 기차투어와 티에라 델 푸에고 국립공원 트레킹]
100여년전에 우수아이아 수감자가 탑승했던 세상의끝 기차를 타고 비글해협을 둘러봅니다. 종점역인 티에라델푸에고 국립공원역에 도착하면 마젤란해협과 함께 태평양과 대서양을 연결하는 비글해협 해안을 따라 티에라 델 푸에고 국립공원 트레킹을 합니다. 대륙의 끝 비글해협 트레킹은 원시 산림과 갯바위를 걷는 트레킹이어서 깊은 호흡으로 맑은 기운이 샘솟게 합니다. 일정이 끝나면 우수아이아의 명물 킹크랩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러 식당으로 향합니다. 우수아이아의 밤은 아름답기만 합니다.

[트레킹] 비글해협 트레킹 (약 3시간 / 시작과 종료지점이 달라 꼭 완주해야합니다.)
29일차 4월 1일 수요일 우수아이아-부에노스 아이레스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탱고 디너쇼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이동해 관광 및 탱고쇼 관람]
낭만과 탱고의 도시이며 남미 최고의 문화도시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명소를 탐방합니다. 오벨리스크, 7월9일대로, 에비타가 묻힌 레꼴라따 공동묘지, 5월에 광장, 대통령궁, 꼴론극장등 명소를 돌아보고 저녁에는 부에노스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는 탱고를 관람합니다. 탱고를 보고 있노라면 탱고를 왜 '몸으로 쓰는 시' 라고 불리는지 알게 됩니다.

[주요볼거리] 7월9일대로, 오벨리스크, 레꼴레따 공동묘지, 5월에 광장, 대통령궁 등
30일차 4월 2일 목요일 부에노스 아이레스-이과수
  -   조식: 호텔식 | 중식: 공항스넥식 | 석식: 현지식
[이과수로 이동]
이과수는 남미 여행중 가장 감동적인 장소에 손꼽힙니다. 자연미로 보면 아마존이나 우유니 사막, 파타고니아에 비교되며 여행 인프라도 남미의 어느 유적지나 도시보다 편안합니다. 그래서 남미 최고의 여행지라 할만합니다. 정글속 편안한 숙소에 여장을 풀고 여행 마지막 휴식의 시간을 갖습니다.
31일차 4월 3일 금요일 이과수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이과수 폭포 (아르헨티나 측) 관광]
이과수는 아르헨티나와 브라질로 나뉘어 있으며 아르헨티나측 이과수가 짜릿함을 준다면 브라질측 이과수는 시원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아르헨티나측 이과수를 즐깁니다. 원시삼림지대를 지나 눈앞에 펼쳐자는 이과수는 새로운 세상 같습니다. 특히 스피드 보트를 타고 폭포를 맞는 짜릿함은 긴 남미여행의 미진함을 씻어버리는 듯 합니다.

[주요일정] 스피드 보트, 악마의 목구멍 투어 Upper Trail과 Lower Trail (약 7~8시간)

[Tip] 스피드 보트는 폭포안으로 들어가 속옷까지 전부 젖기에 갈아입을 옷이나 쉽게 마르는 옷을 준비해주세요.
32일차 4월 4일 토요일 이과수-상파울로-유럽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공항스넥식
[이과수 폭포 (브라질 측) 관광 후 집으로 돌아가는 여정 시작]
오전에는 아마존에 서식하는 200여 종 1500마리의 희귀 새들을 사육하는 조류공원을 탐방합니다. 조류공원은 원시삼림을 이용해 조성한 공원으로 다양한 새들이 자연상태로 서식하고 있어 카메라가 쉴 틈이 없습니다. 남미의 마지막 일정은 이과수 폭포의 하이라이트인 브라질쪽을 체험하는 날입니다. 아르헨티나와 달리 브라질에서는 이과수 전체를 조망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특히 악마의 목구멍 아래에 만들어진 전망대는 폭포의 에너지를 느끼게 됩니다. 관광 후 비행시간에 맞춰 공항으로 이동하여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비행기에 몸을 싣습니다.

[주요일정] 조류공원 탐방과 브라질 이과수 폭포 관광

이과수 공항 출발
상파울로 국제공항 도착 및 환승
상파울로 국제공항 출발
33일차 4월 5일 일요일 유럽-인천
  -   조식: 기내식 | 중식: 기내식 | 석식: 기내식
[유럽을 경유하여 인천으로]
유럽 경유지 도착 후 환승하여 서울로 출발

34일차 4월 6일 월요일 인천
  -   조식: 기내식 | 중식: - | 석식: -
[인천공항 도착 후 여행 종료]
여행경보단계 여행지(국가 또는 지역)
1단계 여행유의(일부) 페루 (우카얄리 주 : 코로넬 포르티요 지역/ 리마 주/ 리마, 카야오 특별구 지역), 볼리비아 (전지역), 아르헨티나 (전지역), 브라질 (전지역)
2단계 여행자제(일부) 페루 (로레토 주/ 산 마르틴 주 : 우아야가, 토카체 지역/ 우아누코 주 : 레온시오 프라도, 마라뇽, 우마리에스, 우카이밤바 지역/ 우카얄리 주 : 파드레 아바드 지역/ 툼베스, 피우라, 람바예케, 라리베르타드, 앙카쉬, 이카)
3단계 여행제한(일부) 페루 (아푸리막 주 : 안다우아이라스, 친체로스 지역/ 아야쿠초 주 : 라 마르, 우안타 지역/ 우앙카벨리카 주 : 츄르캄파, 타야카하 지역/ 쿠스코 주 : 라 콘벤시온 지역/ 후닌 주 : 사티포, 우안카요, 콘셉시온 지역)
※ 외교부에서 ‘여행경보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행경보 단계는 여행유의, 여행자제, 철수권고, 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되며 외교부 ‘해외안전여행’(www.0404.go.kr)에서 상세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남미 여행특별약관
■ 약관
  1.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표준약관 5조에 의해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 특약규정안내
  1. ※ 특별약관 적용의 경우, 표준약관보다 높은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취소수수료 부과세부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계약금 규정]
    1인당 3,500,000원을 납입하셔야 합니다.

    [취소료 규정] (영업일 기준 : 오전 9시~오후18시)
    국외여행 표준약관 취소료 규정과 더불어 아래의 별도 취소료 규정이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1) 마추피추 관광과 잉카트레일 트레킹
    예약 후 여권사본이 국립공원으로 전송되며, 계약금 입금 후 취소하실 경우 다른 사람으로 대체가 불가하므로, 취소 시 100% 환불이 되지 않음을 미리 공지해드립니다. (1인: 약 $650 예상)

    (2) 파이네 국립공원 산장
    저희 일정 내 기간은 파타고니아 성수기 시즌입니다. 일정상 파이네 국립공원의 산장에서 3박을 합니다. 예약이 늦어질 경우 텐트를 짊어지고 산행하게 되므로, 참가가 확정되면 바로 신청해야 합니다. 취소 시 다른 분으로 대체가 가능하지만, 대체 인원이 없을 경우에는 환불이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1인: 약 $450 예상)

    (3) 항공권 발권 후 취소 시 항공 수수료
    1) 라탐항공 국제선과 라탐항공 국내선 : 취소 수수료 $1,400(일반석) $1,600(비즈니스석) 예상
    2) 라탐항공 이외의 국내선 항공 : 약 $1000 이상 예상
    3) 발권 후에는 출발일 변경 불가, 출발 이후 개인적인/공적인 사유로 귀국 해야할 경우 귀국편의 티켓은 재구매 해야하며, 사용하지않은 티켓에 대한 부분은 환불 불가입니다.
    (※ 해당일이 토요일 및 휴일인 경우는 전일 오후 5시까지 취소 통보하여야 합니다..)

    ※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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