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카테고리

전체메뉴닫기

해외여행

본문영역

과거와 현재의 만남, 중미 6개국 관련기사보기
기사제목 기사 등록일
[카드뉴스] 시니어를 위한 남미 완전 정복 가이드 바로가기 2016-10-18
관련기사닫기

상품코드   UHP01101

이용항공
대한항공(KE),아비앙카항공(AV),아에로멕시코(AM)
여행국가
콜롬비아,코스타리카,과테말라,벨리즈,쿠바,멕시코
출발일정
12월 31일 ~ 1월 22일
인       원
성인    소인    유아
상품가격
  성인(만12세이상) 소인(만12세미만) 유아(만2세미만)
총상품가격 18,500,000원 18,500,000원 0원
기본상품가격 18,500,000원 18,500,000원 0원

*왕복 항공운임 및 유류할증료, 공항 사용료, 출국납부금 등이 포함된 금액입니다.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결제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있습니다.

적립포인트
0 포인트
예약인원
현재예약(9명) / 최소출발 16명

예약하기 문의하기

상품정보


여행정보

    일생에 한 번, 중미

     

    (1) 중미 트레킹은

    북미대륙과 남미대륙을 이어주는 좁은 협지(狹地)지만 남미, 북미와 함께 아메리카 대륙을 구성하는 중심이기도 합니다. 북미엔 북극해부터 뻗어 내려온 록키가, 남미엔 남극해까지 뻗어가는 안데스가 대륙의 뼈대를 맺듯이 중미엔 태평양을 따라 뻗어간 시에라 마드레스 산맥이 대지의 뼈대를 이룹니다. 마드레스 산맥은 유카탄 반도를 지나 멕시코만으로 빠져나가지만 그 뒤로도 대지의 뼈대를 열점화산(熱占火山)이 이어 갑니다. 열점화산은 바다로 사라지려는 대지를 끌어올려 좁지만 이렇게 남북을 이어 놓았습니다. 열점화산이 만든 비옥한 화산대지는 중미 자연의 특징입니다. 아담하고 조밀한 산릉과 호수는 좁은 대지에서 바다로 감미로움이 선율처럼 퍼져나갑니다. 그래서 중미는 거칠지만 화려한 남미와 달리 감미로운 자연과 교감하는 에코 트레킹이 주를 이룹니다.

    (2) 중미 문화는

    중미의 문명은 아메리카 대륙의 꽃이었습니다. 광활하고 풍요로운 북미는 발달된 문명을 갖지 못했고 남미 고원 엔 잉카문명이 꽃피웠으나 문명의 발달수준으로 보면 중미문명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아메리카 대륙의 3대 문명인 ‘잉카, 마야, 아즈텍’ 중 ‘아즈텍과 마야’ 가 중미에서 꽃피웠으니 중미는아메리카 문명의 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대항해시대 이후 아메리카는 뼈아픈 역사를 간직한 恨의 땅이었습니다. 유럽의 식민지가 되었으며 원주민들은 노예로 전락해 심한 고통을 받았습니다. 또한 노동력 보충을 위해 아프리카 원주민을 대거 노예로 들여온 불행한 땅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중미는 가장 먼저 존재의 의미를 자각하고 투쟁을 통해 독립을 얻었으며 남미 독립의 도화선 역할을 했습니다. 현대에 이르러서는 세계 자본에 대항한 혁명의 땅이기도 합니다. 쿠바를 비롯해 중미 곳곳에 남은 반미의 역사는 자본지배와 차별을 거부하려는 발버둥이기도 합니다.

    (3) 중미 자연은

    중미는 자연의 순박함과 풍성함으로 유명합니다. 사라진 고대 문명이 아닌 살아있는 인간과 자연의 조화는 중미에 주어진 멋진 선물이기도 합니다. 작지만 응집된 자연의 멋을 찾아가는 중미의 자연의 특징은 이렇습니다. 코스타리카와 과테말라는 원시자연의 풍족한 멋을 간직하고 있어서 바라보는 내내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모태같은 땅입니다. 특히 과테말라는 마야문명이 시작된 땅이기도 합니다. 쿠바와 콜롬비아는 생소한 순수와 순박한 열정이 살아있는 땅입니다. 헤밍웨이가 사랑한 쿠바와 커피와 미인을 낳은 땅 콜롬비아는 누구나 사랑하게 됩니다. 이는 헤밍웨이가 사랑해서가 아니라 누구나 쿠바에 가면 헤밍웨이가 되기 때문입니다. 벨리즈와 유카탄 반도는 마야의 또 다른 얼굴입니다. 특히 벨리즈의 블루홀은 지구를 대표하는 사랑이라 불릴만큼 신비하기만 합니다. 유카탄 반도는 유난히 싱크홀이 많습니다. 포유류가 지구의 주인이 되도록 지구역사를 바꾼 사건의 현장이고 마야의 의식이 행해진 싱크홀 세노테는 마야의 정신으로 들어가는 통로같습니다. 마야의 길 또한 유카탄의 보물입니다. 마야는 정글에 숨은 체 이 길로 소통하며 성장하였습니다. 마야의 길에서 그들의소통을 느껴봅니다. 중미의 중심 멕시코는 역사와 자연이 조화로운 나라입니다. 멕시코시티는 아즈텍 문명 품고 있고, 저항과 혁명의 열기가 충만한 중미의 리더국가입니다. 멕시코의 과거와 현재를 만나며 중미여행을 마무리합니다.
    23일간의 중미여행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또 다른 대지의 저편”이었습니다.

     




    포함사항

      - 왕복 항공권(유류할증료 포함)

      - 4~5성급 호텔 (2인 1실)/
      - 전 일정 조식, 중식, 석식
      - 관광지 입장료
      - 2억원 여행자보험
      - 전용차량, 가이드 경비  

    불포함 사항
      - 개인 경비 
    상품 예약 안내 사항


      - 상기일정은 항공사 및 천재지변, 현지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여권 유효기간은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아야 합니다.
      - 선착순 25명 예정
      - 항공권 구입시기에 따라 가격이 인상될 수 있습니다.

      - 특별약관이 적용되는 여행 상품입니다. 꼭 확인해 주세요.

      - ESTA 발급은 대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 중미 일정 특성상 항공 이동이 많아 항공좌석사항에 따라 전체적인 일정의 순서나 항공 여정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 부주의로 인한 부상, 분실 또는 천재지변, 불가항력으로 인한 일정의 변경 및 일부취소에 따른 손해에 대해서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드립니다.
      - 예약금은 1인 350만원입니다. 

      - 숙박지 객실은 기본 2인 1실로 진행됩니다. 싱글룸 이용시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1인당 약3,000달러)


      - 본 프로그램은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이 불가능하오니, 1544-1984로 전화 부탁드립니다.

    기타사항

      [ 미국비자 면제 프로그램 안내 ]

      1. 사전 여행허가 전자시스템(ESTA)승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2. ESTA(전자여행허가)신청 전 확인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ESTA는 전자여권에 한해서만 승인이 가능하므로 신청 전에 반드시 전자여권 여부를 확인바랍니다.
      - 일반여권으로 ESTA승인 시 미국 입국이 불가합니다.
      - 전자여권은 발급일 2008년 8월25일 이후 신규 발급된 여권이어야 합니다.
         신규 발급된 여권은 여권번호가 영문자(M-복수 ,S-단수)으로 시작합니다.
      - 여권 만기일이 반드시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합니다.
    준비물

      - 상비약 : 현지에서는 약품 구입이 어려우므로 상비약을 챙겨 가세요.
      - 세면도구 : 호텔에는 개인 세면도구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WE호텔, 기차, 게르, 선박, 산장 등 제외)
      - 우산·우비 : 우천 시를 대비해 우산은 필수입니다.
      - 작은 가방 혹은 배낭 : 일정(관광, 트레킹 등) 중 필요한 물품을 넣을 작은 크기의 가방이나 배낭이 필요합니다.
      - 편한 신발 : 일정에 따라 걷기 편한 신발(트레킹화 혹은 등산화)을 준비해주세요.
       

    문의 및 담당 전화 1544-1984

일자별 상세일정 ※상세 일정은 항공 및 현지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1일차 12월 31일 일요일 : 인천-미주-보고타
  기내숙박   조식: - | 중식: 기내식 | 석식: 기내식

 

전일  [미국을 경유해 보고타까지 긴 항공여행]

12:05 
▶ 뉴욕으로 입국할 경우 : 인천(19:30)-뉴욕(19:30) KE085편 / 비행시간 14시간
           **현지 공항 연결 시   간   뉴욕(00:10)-보고타(05:58) AV245편 / 비행시간 5시간 48분

오늘의 TIP  1. 항공좌석에 따라 항공편수, 출발시간, 항공루트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TIP  2. 미국 경유시 입국을 해야합니다. 번거롭지만 짐을 찾고 재수속을 합니다. (약 1~2시간 소요)

   

2일차 1월 1일 월요일 : 미주-보고타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보고타의 명소탐방]

00:00 
▶ 남미 해방의 불을 당긴 해방의 아버지 볼리바르가 공들여 세운 나라 콜롬비아에서 중미의 첫날을 시작합니다.
           **보고타는 스페인풍의 때묻지 않은 전통건물로 유명합니다.

             [항공이동] 뉴욕(00:10)-보고타(05:58) AV245편 / 비행시간 5시간 48분
             [주요일정] 관공서가 모인 광장, 보테로박물관, 세계유일의 에메랄드박물관, 안달루이사풍의 카르멘 교회


오늘의 TIP  1. 오랜 비행으로 몸이 피곤하기에 석식은 가볍게 드시거나 거르시는것이 좋으며 일찍 잠자리에 들도록 합니다.

 

3일차 1월 2일 화요일 : 보고타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콜롬비아 중앙고원 트레킹]

12:05 
▶ 콜롬비아는 안데스와 아마존의 시작점이 있어서 다양한 자연을 품고있습니다.
               콜롬비아 중앙에 넓게 펼쳐진 중앙고원의 사바나 대지 한 켠에 자리잡은 울창한 자연림을 찾아
               맑은 공기를 흡입하며 정글트레킹과 Bird Watching 시간을 갖습니다.

 

               [차량이동] 보고타 → 치까꿰(Chicaque) 국립공원 : 1시간
               [트레킹] 숲길 왕복 트레킹 : 6시간

 

4일차 1월 3일 수요일 : 보고타-카르타헤나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중세의 시간을 쫓는 카르타헤나의 하루]

12:05 
▶ 카르타헤나는 16세기에서 18세기까지 지어진 카탈루냐, 안달루시아 풍의 건축이 잘 보존되어 있어
               유네스코 지정 문화유산에 등록된 도시입니다.
               도시를 걷다 보면 오래전 익숙한 마을을 걷는 듯 합니다.
               저녁엔 석양에 물들어 가는 중세의 고성을 조망하는 카르트헤나 LED 패들보드 투어를 갖습니다.

               [항공이동] 보고타(10:15)-카르타헤나(11:47) / 비행시간 : 약 1시간 30분
               [주요볼거리] 카르타헤나 구 시가지 탐방, LED 패들보드 투어 (카르타헤나의 야경)

 

5일차 1월 4일 목요일 : 카르타헤나-메데진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메데진의 사연을 쫓는 하루]

12:05 
▶ 메데진은 카톨릭이 민중의 종이 되야 한다는 결의를 한 역사적 주교회의 현장이며
               마약왕이자 로빈훗으로 통하는 파블로 에스코바르가 활동한 도시입니다.
               장미의 도시 메데진에서 남미가 겪은 역사적 진실을 묵도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주요볼거리] 메데진 성당, 파블로 에스코바르 투어
               [항공이동] 카르타헤나(10:35)-메데진(11:48) / 비행시간 : 약 1시간 10분

 

6일차 1월 5일 금요일 : 메데진-파나마-산호세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파나마를 경유하여 코스타리카로 이동]

12:05 
▶ 자연이 아름다운 코스타리카는 풍요로운 해변이라는 의미를 지녔지만,
               녹음도 그에 못지않게 풍요롭고 짙어서 식물 종류는 아프리카 대륙보다 많을 정도입니다.
               숨겨진 보석 같은 자연의 나라 코스타리카로 향합니다.

               [항공이동] 메데진(09:24)-파나마(10:40) / 비행시간 : 약 1시간 10분
               [항공이동] 파나마(15:35)-산호세(16:00) / 비행시간 : 약 1시간 30분

 

7일차 1월 6일 토요일 : 산호세-아레날 국립공원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아레날 국립공원의 아레날 화산과 온천이 반기는 하루]

12:05 
▶ 깊은 정글에서 울부짖는 화산의 절규를 들으며 자연 온천탕에 몸을 담그는 하루.
               정글 속 온천은 화산이 만들어준 선물입니다.
               원시 정글을 걷고 온천을 즐기고 화산과 조우하는 하루는 신비한 하루의 체험으로 남습니다.

               [차량이동] 산호세-아레날 화산 국립공원 : 3시간 30분
               [주요일정] 정글 온천욕, 자연속에서 휴식

 

8일차 1월 7일 일요일 : 아레날국립공원-산호세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생태트레킹 후 산호세로 귀환]

12:05 
▶ 정글은 모든 생명체의 따뜻한 보금자리입니다.
               숲길을 걸으며 새들의 지저귐을 듣고 새를 관찰하는 생태 트레킹을 하고 오후엔 산호세로 돌아옵니다.

               [차량이동] 아레날-산호세 : 3시간 30분
               [주요일정] 조류를 관찰하는 생태 트레킹 : 2시간

 

9일차 1월 8일 월요일 : 산호세-과테말라시티-안티구아
  수도원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과테말라로 이동]

12:05 
▶ 코스타리카는 자연만 있는게 아닙니다. 나름의 독창적인 문명이 있었습니다.
               코스타리카에서 피어난 해양문명을 찾아 박물관 탐방을 합니다.
               박물관을 나서면 과테말라로 향합니다. 과테말라는 중미의 축소판 입니다.
               고대엔 마야의 문명이 꽃피었고, 중세엔 스페인이 이식한 사회모순이 뿌리깊게 정착했으며,
               독립후엔 게급간 갈등으로 긴 내전을 겪었습니다.

               [항공이동] 산호세(16:06)-과테말라시티(18:31) / 비행시간 : 약 1시간 30분
               [차량이동] 과테말라시티 공항-안티구아 : 1시간 30분
               [주요일정] 산호세 박물관 탐방

 

10일차 1월 9일 화요일 : 안티구아-과테말라시티-플로레스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시간이 멈춘 안티구아의 하루]

12:05 
▶ 안티구아는 지진으로 도시의 70%가 폐허가 된 후 400년전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고풍스런 종교도시입니다.
               예수회교회를 호텔로 개조한 인상적인 호텔에서의 하룻밤 후에
               호텔 내 박물관 투어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호텔안에 자리잡은 박물관은 호텔의 품격을 말해줍니다.
               박물관 투어가 끝나면 아침식사를 하고 습식커피로 유명한 안티구아 커피투어에 참가하여
               중남미에 뿌리깊게 자리잡은 에꼬미엔따(대농장)를 생각해 봅니다.

               [차량이동] 안티구아-과테말라시티 공항 : 1시간 30분
               [항공이동] 과테말라 시티(19:15)-플로레스(20:19) / 비행시간 약 1시간 소요
               [주요일정] 커피투어 : 약 2시간, 박물관투어 : 약 1시간

 

11일차 1월 10일 수요일 : 플로레스-티칼-플로레스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숨겨진 마야의식의 성전 티칼 탐방]

12:05 
▶ 티칼은 마야의 초기 유적지 중 가장 규모가 큰 것으로 특히 외경심을 갖게 하는 마야의식의 중심지이며
               고대 건축물 중 가장 거대한 피라미드 유적지이기도 합니다.
               티칼에 도착하면 마야 가이드의 안내를 받아 고요한 정글 속 도시 티칼을 탐방합니다.
               마야는 왜 이 깊은 정글에 도시를 만들고, 어렵게 건설한 도시를 버리고 사라진 걸까요?

               [차량이동] 플로레스-티칼 : 약 50분 (편도)
               [주요일정] 고대 마야의 중심지 티칼 유적지 탐방

 

12일차 1월 11일 목요일 : 플로레스-벨리즈시티-산페드로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신비한 블루홀 탐방]

12:05 
▶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산호초의 자생지이며 지구속 세상의 통로로 불리는 블루홀을 찾아 벨리즈로 이동합니다.
               지구의 눈 또는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구멍으로 불리는 블루홀로 여행을 시작합니다.

               [항공이동] 플로레스(08:30)-벨리즈시티(09:30) / 비행시간 약 1시간
               [주요일정] 블루홀투어 : 경비행기 투어 1시간

 

13일차 1월 12일 금요일 : 산페드로
    조식: 호텔식 | 중식: 스넥식 | 석식: 현지식

 

전일  [신비한 블루홀 속으로 들어가는 크루즈와 스노쿨링 여행]

12:05 
▶ 배를 타고 블루홀로 향합니다. 블루홀을 감싸고 있는 산호초 대지는 블루홀과 달리 그리 깊지 않은 바닷속 세상입니다.
               열대 물고기와 함께하는 스노쿨링 장소로 이만한 곳이 있을까요?
               바닷속 아름다운 세상을 즐기는 하루, 카리브해의 온화함이 감미로운 날입니다.

               [블루홀 투어] 산페드로 섬-블루홀-산페드로 섬 : 왕복 5시간 / 2회 스노쿨링 포함 8시간 소요

 

14일차 1월 13일 토요일 : 벨리즈시티-칸쿤-툴룸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마야의 길을 따라 마야에 물품을 조달한 항구 툴룸으로 이동]

12:05 
▶ 마야가 외부세게와 소통한 유일한 통로인 툴룸에 닿으면 '왜' 라는 질문이 먼저 앞섭니다.
               유일하게 바다에 세워진 마야의 유적지이기 때문입니다.
               마야는 왜 카리브해에 자리잡은 툴룸만을 유일한 통로로 제한했을까요?

                [보트이동] 산페드로 - 벨리즈시티 : 1시간 40분
               [항공이동] 벨리즈 시티(10:30)-칸쿤(13:15) / 비행시간 약 1시간45분
               [차량이동] 칸쿤공항-툴룸 : 1시간 30분
               [주요일정] 툴룸의 마야 유적지, 마야의 길

 

15일차 1월 14일 일요일 : 툴룸-치첸이트사-칸쿤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카리브를 품은 세계적 휴양 리조트 칸쿤으로]

12:05 
▶ 마야의 길을 따라 후기마야의 중심지 치첸이트사를 탐방합니다.
               마야의 피라미드 중 가장 아름다운 쿠쿨칸 피라미드를 보고 거대한 싱크홀인 세노테를 지나 칸쿤으로 향합니다.
               카리브해에서 가장 휴양하기 좋은 칸쿤에서 여행의 긴 피로를 풀며 휴식 시간을 갖습니다.

               [차량이동] 툴룸-치첸이트사-칸쿤 : 5시간
               [주요일정] 치첸이트사 마야 유적지, 세노테 싱크홀

 

16일차 1월 15일 월요일 : 칸쿤-아바나
  암보스 문도스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칸쿤 휴식 후 쿠바로 이동]

12:05 
▶ 체 게바라가 꿈꾼 혁명의 나라, 재즈선율이 지배하는 낭만적인 나라, 바로 쿠바 입니다.
               아바나에 도착하면 낭만과 운율 그리고 바다를 꿈꾼 사나이의 흔적을 짚어나가는 여행을 시작합니다.
               헤밍웨이가 하루에 한번은 들럿다는 카페를 찾아가고 저녁엔 아바나의 밤에 다시 취해봅니다.

               [항공이동] 칸쿤(15:35)-아바나(17:00) / 비행시간 약 1시간 30분

 

17일차 1월 16일 화요일 : 아바나
  암보스 문도스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아바나 명소 관광]

12:05 
▶ 아바나의 명소를 탐방하는 날입니다.
               먼저 해협을 건너 아바나를 지키는 요새를 탐방합니다.
               아바나는 영국의 해적인 캐리비안 해적으로부터 남미에서 탈취한 금은을 보관해 두었던 항구 입니다.
               '시가는 고독한 혁명가의 친구다' 라고 말하며 시가 사랑을 멈추지 않은 체 게바라와 카스트로를 생각하며 시가를 찾아 전시장을 방문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혁명 광장에서 '승리를 위한 전진'으로 압축되는 혁명의혼을 느껴봅니다.

               [주요일정] 럼박물관, 아바나 요새, 시가 전시장, 혁명광장

 

18일차 1월 17일 수요일 : 아바나-산타클라라-바라데로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혁명을 완성한 도시 산타클라라 탐방 후 바라데로 이동]

12:05 
▶ 혁명을 꿈꾼 82명의 투사가 바티스타군을 상대로 최후의 승리를 거둔 곳이 바로 산타클라라입니다.
               20세기의 지성으로 불리는 체 게바라는 볼리비아에서 처형되었지만
               산타클라라에 잠들어 잇어서 도시는 체 게바라를 추모하기 위해 찾아오는 여행자들로 일년 내내 북적거립니다.
               산타클라라를 출발하면 카리브의 조용한 해안 바라데로로 이동하여 숙박합니다.

               [차량이동] 아바나-산타클라라 : 4시간 / 산타클라라-바라데로 : 2시간
               [주요일정] 체 게바라 기념관, 혁명광장, 장갑열차 기념공원, 산타클라라 광장

 

19일차 1월 18일 목요일 : 바라데로-멕시코시티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멕시코로 이동]

12:05 
▶ 남미에서 가장 먼저 독립을 쟁취한 남미 저항의 상징입니다.
               오늘날엔 중미의 멋쟁이로 통하는 멕시코 시티로 향합니다.

               [항공이동] 바라데로(15:30)-멕시코시티(17:30) / 비행시간 약 2시간

 

20일차 1월 19일 금요일 : 멕시코시티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멕시코의 다양한 얼굴을 만나는 여행]

12:05 
▶ 멕시코시티의 여행은 인류박물관 방문으로부터 시작합니다.
               박물관에서 멕시코의 역사를 이해하고, 멕시코의 상징이 된 칼로의 예술세계도 접하고
               거리의 악사도 만나며 신나는 멕시코에서의 하루를 보냅니다.

               [주요일정] 국립인류학 박물관, 차풀테펙 성, 바스콘셀로스 도서관, 과달루페 성당

 

21일차 1월 20일 토요일 : 멕시코시티-센프란시스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멕시코의 슬픈 사연과 만나는 과거로의 여행]

12:05 
▶ 많은 사람이 죽어야 한 테오티우아칸의 신전들, 거대한 피라미드 도시는 정녕 사람을 위한 것일까요? 신을위한 것일까요?
               아즈텍이 선택한 피의 유산을 돌아보고 스페인에 멸망한 아즈텍의 잔재와 새로운 문명의 흔적을 찾아봅니다.

               [주요일정] 테오티우아칸, 소깔로 광장, 대성당
               [항공이동] 멕스코시티(18:27) - 센프란시스코 (21:28) /비행시간 5시간

 

22일차 1월 21일 일요일 : 샌프란시스코
  기내숙박   조식: 기내식 | 중식: 기내식 | 석식: 기내식

 

전일  [멕시코를 떠나 미국을 경유하여 태평양을 건너는 긴 항공 여행]

12:05 
▶ 중미의 소박하고 아늑함이 즐거웠던 여행이었습니다.

               [항공이동] 샌프란시스코(00:50)-인천(06:55 +1) KE018편 / 비행시간 13시간

 

23일차 1월 22일 월요일 : 인천
    조식: 기내식 | 중식: | 석식: -
전일  [그리운 대한민국, 인천공항 도착]

12:05 
▶ 인천 도착 (06:55)
              인천 공항 도착 후 중미여행을 끝냅니다.
              중미여행은 겉이 화려하지 않아도 속살이 단단히 찬 여행이었습니다.

여행지 안전정보

여행경보단계 여행지(국가 또는 지역)
1단계 여행유의(일부) 콜롬비아 : 주요 도시(보고타, 메데진, 카르타헤나 등) / 막달레나 주, 바우페스 주, 보야카 주, 볼리바르 주, 산탄데르 주, 수크레 주, 아마소나스 주, 우일라 주, 코르도바 주, 쿤디나마르카 주, 과이니아 주*, 라과히라 주*, 세사르 주*(*는 베네수엘라 국경지역 제외) / 과테말라 : 황색경보 지정 지역을 제외한 전지역 / 멕시코 : 바하캘리포니아 주, 소노라 주, 코아후일라 주, 시날로아 주, 두랑고 주, 베라크루즈 주,오아하까 주 
2단계 여행자제(일부) 콜롬비아 : 과비아레 주, 나리뇨주(뚜마코 시 제외), 리사랄다 주, 아틀란티코 주, 카사나레 주, 칼다스 주(마니살레스 시 제외), 킨디오 주, 톨리마 주, 비차다 주* (*는 베네수엘라 국경지역 제외), 메타 주 일부, 안티오키아 주 일부, 초코 주 일부, 카케타 주 일부 / 파나마 : 동남부 콜롬비아 국경지역 다리엔 주(엠베라워우난 특구 포함) / 과테말라 : 과테말라주, 이사발주, 산타로사주, 싸까빠주, 에스퀸틀라주, 치키물라주, 페뗀주, 할라빠주, 후띠아빠주 / 멕시코 : 치와와 주, 누에보레온 주, 타미울리파스 주, 미초아칸 주, 게레로 주 
3단계 여행제한(일부) 콜롬비아 : 베네수엘라 국경지역 : (과이아나, 라과히라, 비차다, 세사르), 나리뇨 주(뚜마코), 노르테데산탄데르 주, 바예델카우카 주(깔리 시 제외), 아라우카 주, 카우카 주, 푸투마요 주, 메타 주 일부, 안티오키아 주 일부, 초코 주 일부, 카케타 주 일부
※ 외교부에서 ‘여행경보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행경보 단계는 여행유의, 여행자제, 철수권고, 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되며 외교부 ‘해외안전여행’(www.0404.go.kr)에서 상세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남미 여행특별약관
■ 약관
  1.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표준약관 5조에 의해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 특약규정안내
  1. ※ 특별약관 적용의 경우, 표준약관보다 높은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취소수수료 부과세부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계약금 규정]
    1인당 3,500,000원을 납입하셔야 합니다.

    [취소료 규정] (영업일 기준 : 오전 9시~오후18시)
    국외여행 표준약관 취소료 규정과 더불어 아래의 별도 취소료 규정이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1)항공권 발권 후 항공사 규정에 따른 취소수수료

    1. 국제선 항공 취소시 수수료: 일반석 \ 950,000 비즈니스석 \1,700,000
    (인천 - 미주 - 보고타 / 멕시코시티 - 미주 - 인천)

    2. 나머지 항공구간 따른 취소시 수수료 : $2,500 ~ 3,000

    (2) 일정내 현지 숙박 및 투어에 따른 취소수수료

    1. 숙박에 따른 취소수수료 : 취소시기와 호텔 규정에 따라 취소수수료가 발생되며 100% 환불이 불가한
    호텔도 있어 취소시 정확한 취소금액을 안내드립니다.
    - 숙박에 따른 취소수수료 : 안티구아 호텔 (1인 \250,000)
    ※ 안티구아 호텔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의 호텔 취소수수료는 취소시기와 호텔 규정에 따라
    취소수수료가 발생되며 100% 환불이 불가한 호텔도 있어 취소시 정확한 취소금액을 안내드립니다.

    2. 현지 투어에 따른 취소수수료 : 벨리세시티 - 블루홀 경비행기 투어 : \300,000(1인기준)
    (※ 해당일이 토요일 및 휴일인 경우는 전일 오후 5시까지 취소 통보하여야 합니다.)

    ※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힐링여행 전체일정


여행정보

    일생에 한 번, 중미

     

    (1) 중미 트레킹은

    북미대륙과 남미대륙을 이어주는 좁은 협지(狹地)지만 남미, 북미와 함께 아메리카 대륙을 구성하는 중심이기도 합니다. 북미엔 북극해부터 뻗어 내려온 록키가, 남미엔 남극해까지 뻗어가는 안데스가 대륙의 뼈대를 맺듯이 중미엔 태평양을 따라 뻗어간 시에라 마드레스 산맥이 대지의 뼈대를 이룹니다. 마드레스 산맥은 유카탄 반도를 지나 멕시코만으로 빠져나가지만 그 뒤로도 대지의 뼈대를 열점화산(熱占火山)이 이어 갑니다. 열점화산은 바다로 사라지려는 대지를 끌어올려 좁지만 이렇게 남북을 이어 놓았습니다. 열점화산이 만든 비옥한 화산대지는 중미 자연의 특징입니다. 아담하고 조밀한 산릉과 호수는 좁은 대지에서 바다로 감미로움이 선율처럼 퍼져나갑니다. 그래서 중미는 거칠지만 화려한 남미와 달리 감미로운 자연과 교감하는 에코 트레킹이 주를 이룹니다.

    (2) 중미 문화는

    중미의 문명은 아메리카 대륙의 꽃이었습니다. 광활하고 풍요로운 북미는 발달된 문명을 갖지 못했고 남미 고원 엔 잉카문명이 꽃피웠으나 문명의 발달수준으로 보면 중미문명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아메리카 대륙의 3대 문명인 ‘잉카, 마야, 아즈텍’ 중 ‘아즈텍과 마야’ 가 중미에서 꽃피웠으니 중미는아메리카 문명의 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대항해시대 이후 아메리카는 뼈아픈 역사를 간직한 恨의 땅이었습니다. 유럽의 식민지가 되었으며 원주민들은 노예로 전락해 심한 고통을 받았습니다. 또한 노동력 보충을 위해 아프리카 원주민을 대거 노예로 들여온 불행한 땅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중미는 가장 먼저 존재의 의미를 자각하고 투쟁을 통해 독립을 얻었으며 남미 독립의 도화선 역할을 했습니다. 현대에 이르러서는 세계 자본에 대항한 혁명의 땅이기도 합니다. 쿠바를 비롯해 중미 곳곳에 남은 반미의 역사는 자본지배와 차별을 거부하려는 발버둥이기도 합니다.

    (3) 중미 자연은

    중미는 자연의 순박함과 풍성함으로 유명합니다. 사라진 고대 문명이 아닌 살아있는 인간과 자연의 조화는 중미에 주어진 멋진 선물이기도 합니다. 작지만 응집된 자연의 멋을 찾아가는 중미의 자연의 특징은 이렇습니다. 코스타리카와 과테말라는 원시자연의 풍족한 멋을 간직하고 있어서 바라보는 내내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모태같은 땅입니다. 특히 과테말라는 마야문명이 시작된 땅이기도 합니다. 쿠바와 콜롬비아는 생소한 순수와 순박한 열정이 살아있는 땅입니다. 헤밍웨이가 사랑한 쿠바와 커피와 미인을 낳은 땅 콜롬비아는 누구나 사랑하게 됩니다. 이는 헤밍웨이가 사랑해서가 아니라 누구나 쿠바에 가면 헤밍웨이가 되기 때문입니다. 벨리즈와 유카탄 반도는 마야의 또 다른 얼굴입니다. 특히 벨리즈의 블루홀은 지구를 대표하는 사랑이라 불릴만큼 신비하기만 합니다. 유카탄 반도는 유난히 싱크홀이 많습니다. 포유류가 지구의 주인이 되도록 지구역사를 바꾼 사건의 현장이고 마야의 의식이 행해진 싱크홀 세노테는 마야의 정신으로 들어가는 통로같습니다. 마야의 길 또한 유카탄의 보물입니다. 마야는 정글에 숨은 체 이 길로 소통하며 성장하였습니다. 마야의 길에서 그들의소통을 느껴봅니다. 중미의 중심 멕시코는 역사와 자연이 조화로운 나라입니다. 멕시코시티는 아즈텍 문명 품고 있고, 저항과 혁명의 열기가 충만한 중미의 리더국가입니다. 멕시코의 과거와 현재를 만나며 중미여행을 마무리합니다.
    23일간의 중미여행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또 다른 대지의 저편”이었습니다.

     




    포함사항

      - 왕복 항공권(유류할증료 포함)

      - 4~5성급 호텔 (2인 1실)/
      - 전 일정 조식, 중식, 석식
      - 관광지 입장료
      - 2억원 여행자보험
      - 전용차량, 가이드 경비  

    불포함 사항
      - 개인 경비 
    상품 예약 안내 사항


      - 상기일정은 항공사 및 천재지변, 현지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여권 유효기간은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아야 합니다.
      - 선착순 25명 예정
      - 항공권 구입시기에 따라 가격이 인상될 수 있습니다.

      - 특별약관이 적용되는 여행 상품입니다. 꼭 확인해 주세요.

      - ESTA 발급은 대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 중미 일정 특성상 항공 이동이 많아 항공좌석사항에 따라 전체적인 일정의 순서나 항공 여정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 부주의로 인한 부상, 분실 또는 천재지변, 불가항력으로 인한 일정의 변경 및 일부취소에 따른 손해에 대해서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드립니다.
      - 예약금은 1인 350만원입니다. 

      - 숙박지 객실은 기본 2인 1실로 진행됩니다. 싱글룸 이용시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1인당 약3,000달러)


      - 본 프로그램은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이 불가능하오니, 1544-1984로 전화 부탁드립니다.

    기타사항

      [ 미국비자 면제 프로그램 안내 ]

      1. 사전 여행허가 전자시스템(ESTA)승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2. ESTA(전자여행허가)신청 전 확인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ESTA는 전자여권에 한해서만 승인이 가능하므로 신청 전에 반드시 전자여권 여부를 확인바랍니다.
      - 일반여권으로 ESTA승인 시 미국 입국이 불가합니다.
      - 전자여권은 발급일 2008년 8월25일 이후 신규 발급된 여권이어야 합니다.
         신규 발급된 여권은 여권번호가 영문자(M-복수 ,S-단수)으로 시작합니다.
      - 여권 만기일이 반드시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합니다.
    준비물

      - 상비약 : 현지에서는 약품 구입이 어려우므로 상비약을 챙겨 가세요.
      - 세면도구 : 호텔에는 개인 세면도구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WE호텔, 기차, 게르, 선박, 산장 등 제외)
      - 우산·우비 : 우천 시를 대비해 우산은 필수입니다.
      - 작은 가방 혹은 배낭 : 일정(관광, 트레킹 등) 중 필요한 물품을 넣을 작은 크기의 가방이나 배낭이 필요합니다.
      - 편한 신발 : 일정에 따라 걷기 편한 신발(트레킹화 혹은 등산화)을 준비해주세요.
       

    문의 및 담당 전화 1544-1984
1일차 12월 31일 일요일 인천-미주-보고타
  기내숙박   조식: - | 중식: 기내식 | 석식: 기내식

 

전일  [미국을 경유해 보고타까지 긴 항공여행]

12:05 
▶ 뉴욕으로 입국할 경우 : 인천(19:30)-뉴욕(19:30) KE085편 / 비행시간 14시간
           **현지 공항 연결 시   간   뉴욕(00:10)-보고타(05:58) AV245편 / 비행시간 5시간 48분

오늘의 TIP  1. 항공좌석에 따라 항공편수, 출발시간, 항공루트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TIP  2. 미국 경유시 입국을 해야합니다. 번거롭지만 짐을 찾고 재수속을 합니다. (약 1~2시간 소요)

   

2일차 1월 1일 월요일 미주-보고타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보고타의 명소탐방]

00:00 
▶ 남미 해방의 불을 당긴 해방의 아버지 볼리바르가 공들여 세운 나라 콜롬비아에서 중미의 첫날을 시작합니다.
           **보고타는 스페인풍의 때묻지 않은 전통건물로 유명합니다.

             [항공이동] 뉴욕(00:10)-보고타(05:58) AV245편 / 비행시간 5시간 48분
             [주요일정] 관공서가 모인 광장, 보테로박물관, 세계유일의 에메랄드박물관, 안달루이사풍의 카르멘 교회


오늘의 TIP  1. 오랜 비행으로 몸이 피곤하기에 석식은 가볍게 드시거나 거르시는것이 좋으며 일찍 잠자리에 들도록 합니다.

 

3일차 1월 2일 화요일 보고타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콜롬비아 중앙고원 트레킹]

12:05 
▶ 콜롬비아는 안데스와 아마존의 시작점이 있어서 다양한 자연을 품고있습니다.
               콜롬비아 중앙에 넓게 펼쳐진 중앙고원의 사바나 대지 한 켠에 자리잡은 울창한 자연림을 찾아
               맑은 공기를 흡입하며 정글트레킹과 Bird Watching 시간을 갖습니다.

 

               [차량이동] 보고타 → 치까꿰(Chicaque) 국립공원 : 1시간
               [트레킹] 숲길 왕복 트레킹 : 6시간

 

4일차 1월 3일 수요일 보고타-카르타헤나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중세의 시간을 쫓는 카르타헤나의 하루]

12:05 
▶ 카르타헤나는 16세기에서 18세기까지 지어진 카탈루냐, 안달루시아 풍의 건축이 잘 보존되어 있어
               유네스코 지정 문화유산에 등록된 도시입니다.
               도시를 걷다 보면 오래전 익숙한 마을을 걷는 듯 합니다.
               저녁엔 석양에 물들어 가는 중세의 고성을 조망하는 카르트헤나 LED 패들보드 투어를 갖습니다.

               [항공이동] 보고타(10:15)-카르타헤나(11:47) / 비행시간 : 약 1시간 30분
               [주요볼거리] 카르타헤나 구 시가지 탐방, LED 패들보드 투어 (카르타헤나의 야경)

 

5일차 1월 4일 목요일 카르타헤나-메데진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메데진의 사연을 쫓는 하루]

12:05 
▶ 메데진은 카톨릭이 민중의 종이 되야 한다는 결의를 한 역사적 주교회의 현장이며
               마약왕이자 로빈훗으로 통하는 파블로 에스코바르가 활동한 도시입니다.
               장미의 도시 메데진에서 남미가 겪은 역사적 진실을 묵도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주요볼거리] 메데진 성당, 파블로 에스코바르 투어
               [항공이동] 카르타헤나(10:35)-메데진(11:48) / 비행시간 : 약 1시간 10분

 

6일차 1월 5일 금요일 메데진-파나마-산호세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파나마를 경유하여 코스타리카로 이동]

12:05 
▶ 자연이 아름다운 코스타리카는 풍요로운 해변이라는 의미를 지녔지만,
               녹음도 그에 못지않게 풍요롭고 짙어서 식물 종류는 아프리카 대륙보다 많을 정도입니다.
               숨겨진 보석 같은 자연의 나라 코스타리카로 향합니다.

               [항공이동] 메데진(09:24)-파나마(10:40) / 비행시간 : 약 1시간 10분
               [항공이동] 파나마(15:35)-산호세(16:00) / 비행시간 : 약 1시간 30분

 

7일차 1월 6일 토요일 산호세-아레날 국립공원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아레날 국립공원의 아레날 화산과 온천이 반기는 하루]

12:05 
▶ 깊은 정글에서 울부짖는 화산의 절규를 들으며 자연 온천탕에 몸을 담그는 하루.
               정글 속 온천은 화산이 만들어준 선물입니다.
               원시 정글을 걷고 온천을 즐기고 화산과 조우하는 하루는 신비한 하루의 체험으로 남습니다.

               [차량이동] 산호세-아레날 화산 국립공원 : 3시간 30분
               [주요일정] 정글 온천욕, 자연속에서 휴식

 

8일차 1월 7일 일요일 아레날국립공원-산호세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생태트레킹 후 산호세로 귀환]

12:05 
▶ 정글은 모든 생명체의 따뜻한 보금자리입니다.
               숲길을 걸으며 새들의 지저귐을 듣고 새를 관찰하는 생태 트레킹을 하고 오후엔 산호세로 돌아옵니다.

               [차량이동] 아레날-산호세 : 3시간 30분
               [주요일정] 조류를 관찰하는 생태 트레킹 : 2시간

 

9일차 1월 8일 월요일 산호세-과테말라시티-안티구아
  수도원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과테말라로 이동]

12:05 
▶ 코스타리카는 자연만 있는게 아닙니다. 나름의 독창적인 문명이 있었습니다.
               코스타리카에서 피어난 해양문명을 찾아 박물관 탐방을 합니다.
               박물관을 나서면 과테말라로 향합니다. 과테말라는 중미의 축소판 입니다.
               고대엔 마야의 문명이 꽃피었고, 중세엔 스페인이 이식한 사회모순이 뿌리깊게 정착했으며,
               독립후엔 게급간 갈등으로 긴 내전을 겪었습니다.

               [항공이동] 산호세(16:06)-과테말라시티(18:31) / 비행시간 : 약 1시간 30분
               [차량이동] 과테말라시티 공항-안티구아 : 1시간 30분
               [주요일정] 산호세 박물관 탐방

 

10일차 1월 9일 화요일 안티구아-과테말라시티-플로레스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시간이 멈춘 안티구아의 하루]

12:05 
▶ 안티구아는 지진으로 도시의 70%가 폐허가 된 후 400년전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고풍스런 종교도시입니다.
               예수회교회를 호텔로 개조한 인상적인 호텔에서의 하룻밤 후에
               호텔 내 박물관 투어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호텔안에 자리잡은 박물관은 호텔의 품격을 말해줍니다.
               박물관 투어가 끝나면 아침식사를 하고 습식커피로 유명한 안티구아 커피투어에 참가하여
               중남미에 뿌리깊게 자리잡은 에꼬미엔따(대농장)를 생각해 봅니다.

               [차량이동] 안티구아-과테말라시티 공항 : 1시간 30분
               [항공이동] 과테말라 시티(19:15)-플로레스(20:19) / 비행시간 약 1시간 소요
               [주요일정] 커피투어 : 약 2시간, 박물관투어 : 약 1시간

 

11일차 1월 10일 수요일 플로레스-티칼-플로레스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숨겨진 마야의식의 성전 티칼 탐방]

12:05 
▶ 티칼은 마야의 초기 유적지 중 가장 규모가 큰 것으로 특히 외경심을 갖게 하는 마야의식의 중심지이며
               고대 건축물 중 가장 거대한 피라미드 유적지이기도 합니다.
               티칼에 도착하면 마야 가이드의 안내를 받아 고요한 정글 속 도시 티칼을 탐방합니다.
               마야는 왜 이 깊은 정글에 도시를 만들고, 어렵게 건설한 도시를 버리고 사라진 걸까요?

               [차량이동] 플로레스-티칼 : 약 50분 (편도)
               [주요일정] 고대 마야의 중심지 티칼 유적지 탐방

 

12일차 1월 11일 목요일 플로레스-벨리즈시티-산페드로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신비한 블루홀 탐방]

12:05 
▶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산호초의 자생지이며 지구속 세상의 통로로 불리는 블루홀을 찾아 벨리즈로 이동합니다.
               지구의 눈 또는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구멍으로 불리는 블루홀로 여행을 시작합니다.

               [항공이동] 플로레스(08:30)-벨리즈시티(09:30) / 비행시간 약 1시간
               [주요일정] 블루홀투어 : 경비행기 투어 1시간

 

13일차 1월 12일 금요일 산페드로
    조식: 호텔식 | 중식: 스넥식 | 석식: 현지식

 

전일  [신비한 블루홀 속으로 들어가는 크루즈와 스노쿨링 여행]

12:05 
▶ 배를 타고 블루홀로 향합니다. 블루홀을 감싸고 있는 산호초 대지는 블루홀과 달리 그리 깊지 않은 바닷속 세상입니다.
               열대 물고기와 함께하는 스노쿨링 장소로 이만한 곳이 있을까요?
               바닷속 아름다운 세상을 즐기는 하루, 카리브해의 온화함이 감미로운 날입니다.

               [블루홀 투어] 산페드로 섬-블루홀-산페드로 섬 : 왕복 5시간 / 2회 스노쿨링 포함 8시간 소요

 

14일차 1월 13일 토요일 벨리즈시티-칸쿤-툴룸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마야의 길을 따라 마야에 물품을 조달한 항구 툴룸으로 이동]

12:05 
▶ 마야가 외부세게와 소통한 유일한 통로인 툴룸에 닿으면 '왜' 라는 질문이 먼저 앞섭니다.
               유일하게 바다에 세워진 마야의 유적지이기 때문입니다.
               마야는 왜 카리브해에 자리잡은 툴룸만을 유일한 통로로 제한했을까요?

                [보트이동] 산페드로 - 벨리즈시티 : 1시간 40분
               [항공이동] 벨리즈 시티(10:30)-칸쿤(13:15) / 비행시간 약 1시간45분
               [차량이동] 칸쿤공항-툴룸 : 1시간 30분
               [주요일정] 툴룸의 마야 유적지, 마야의 길

 

15일차 1월 14일 일요일 툴룸-치첸이트사-칸쿤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카리브를 품은 세계적 휴양 리조트 칸쿤으로]

12:05 
▶ 마야의 길을 따라 후기마야의 중심지 치첸이트사를 탐방합니다.
               마야의 피라미드 중 가장 아름다운 쿠쿨칸 피라미드를 보고 거대한 싱크홀인 세노테를 지나 칸쿤으로 향합니다.
               카리브해에서 가장 휴양하기 좋은 칸쿤에서 여행의 긴 피로를 풀며 휴식 시간을 갖습니다.

               [차량이동] 툴룸-치첸이트사-칸쿤 : 5시간
               [주요일정] 치첸이트사 마야 유적지, 세노테 싱크홀

 

16일차 1월 15일 월요일 칸쿤-아바나
  암보스 문도스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칸쿤 휴식 후 쿠바로 이동]

12:05 
▶ 체 게바라가 꿈꾼 혁명의 나라, 재즈선율이 지배하는 낭만적인 나라, 바로 쿠바 입니다.
               아바나에 도착하면 낭만과 운율 그리고 바다를 꿈꾼 사나이의 흔적을 짚어나가는 여행을 시작합니다.
               헤밍웨이가 하루에 한번은 들럿다는 카페를 찾아가고 저녁엔 아바나의 밤에 다시 취해봅니다.

               [항공이동] 칸쿤(15:35)-아바나(17:00) / 비행시간 약 1시간 30분

 

17일차 1월 16일 화요일 아바나
  암보스 문도스 호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아바나 명소 관광]

12:05 
▶ 아바나의 명소를 탐방하는 날입니다.
               먼저 해협을 건너 아바나를 지키는 요새를 탐방합니다.
               아바나는 영국의 해적인 캐리비안 해적으로부터 남미에서 탈취한 금은을 보관해 두었던 항구 입니다.
               '시가는 고독한 혁명가의 친구다' 라고 말하며 시가 사랑을 멈추지 않은 체 게바라와 카스트로를 생각하며 시가를 찾아 전시장을 방문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혁명 광장에서 '승리를 위한 전진'으로 압축되는 혁명의혼을 느껴봅니다.

               [주요일정] 럼박물관, 아바나 요새, 시가 전시장, 혁명광장

 

18일차 1월 17일 수요일 아바나-산타클라라-바라데로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혁명을 완성한 도시 산타클라라 탐방 후 바라데로 이동]

12:05 
▶ 혁명을 꿈꾼 82명의 투사가 바티스타군을 상대로 최후의 승리를 거둔 곳이 바로 산타클라라입니다.
               20세기의 지성으로 불리는 체 게바라는 볼리비아에서 처형되었지만
               산타클라라에 잠들어 잇어서 도시는 체 게바라를 추모하기 위해 찾아오는 여행자들로 일년 내내 북적거립니다.
               산타클라라를 출발하면 카리브의 조용한 해안 바라데로로 이동하여 숙박합니다.

               [차량이동] 아바나-산타클라라 : 4시간 / 산타클라라-바라데로 : 2시간
               [주요일정] 체 게바라 기념관, 혁명광장, 장갑열차 기념공원, 산타클라라 광장

 

19일차 1월 18일 목요일 바라데로-멕시코시티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멕시코로 이동]

12:05 
▶ 남미에서 가장 먼저 독립을 쟁취한 남미 저항의 상징입니다.
               오늘날엔 중미의 멋쟁이로 통하는 멕시코 시티로 향합니다.

               [항공이동] 바라데로(15:30)-멕시코시티(17:30) / 비행시간 약 2시간

 

20일차 1월 19일 금요일 멕시코시티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멕시코의 다양한 얼굴을 만나는 여행]

12:05 
▶ 멕시코시티의 여행은 인류박물관 방문으로부터 시작합니다.
               박물관에서 멕시코의 역사를 이해하고, 멕시코의 상징이 된 칼로의 예술세계도 접하고
               거리의 악사도 만나며 신나는 멕시코에서의 하루를 보냅니다.

               [주요일정] 국립인류학 박물관, 차풀테펙 성, 바스콘셀로스 도서관, 과달루페 성당

 

21일차 1월 20일 토요일 멕시코시티-센프란시스코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전일  [멕시코의 슬픈 사연과 만나는 과거로의 여행]

12:05 
▶ 많은 사람이 죽어야 한 테오티우아칸의 신전들, 거대한 피라미드 도시는 정녕 사람을 위한 것일까요? 신을위한 것일까요?
               아즈텍이 선택한 피의 유산을 돌아보고 스페인에 멸망한 아즈텍의 잔재와 새로운 문명의 흔적을 찾아봅니다.

               [주요일정] 테오티우아칸, 소깔로 광장, 대성당
               [항공이동] 멕스코시티(18:27) - 센프란시스코 (21:28) /비행시간 5시간

 

22일차 1월 21일 일요일 샌프란시스코
  기내숙박   조식: 기내식 | 중식: 기내식 | 석식: 기내식

 

전일  [멕시코를 떠나 미국을 경유하여 태평양을 건너는 긴 항공 여행]

12:05 
▶ 중미의 소박하고 아늑함이 즐거웠던 여행이었습니다.

               [항공이동] 샌프란시스코(00:50)-인천(06:55 +1) KE018편 / 비행시간 13시간

 

23일차 1월 22일 월요일 인천
    조식: 기내식 | 중식: | 석식: -
전일  [그리운 대한민국, 인천공항 도착]

12:05 
▶ 인천 도착 (06:55)
              인천 공항 도착 후 중미여행을 끝냅니다.
              중미여행은 겉이 화려하지 않아도 속살이 단단히 찬 여행이었습니다.
여행경보단계 여행지(국가 또는 지역)
1단계 여행유의(일부) 콜롬비아 : 주요 도시(보고타, 메데진, 카르타헤나 등) / 막달레나 주, 바우페스 주, 보야카 주, 볼리바르 주, 산탄데르 주, 수크레 주, 아마소나스 주, 우일라 주, 코르도바 주, 쿤디나마르카 주, 과이니아 주*, 라과히라 주*, 세사르 주*(*는 베네수엘라 국경지역 제외) / 과테말라 : 황색경보 지정 지역을 제외한 전지역 / 멕시코 : 바하캘리포니아 주, 소노라 주, 코아후일라 주, 시날로아 주, 두랑고 주, 베라크루즈 주,오아하까 주 
2단계 여행자제(일부) 콜롬비아 : 과비아레 주, 나리뇨주(뚜마코 시 제외), 리사랄다 주, 아틀란티코 주, 카사나레 주, 칼다스 주(마니살레스 시 제외), 킨디오 주, 톨리마 주, 비차다 주* (*는 베네수엘라 국경지역 제외), 메타 주 일부, 안티오키아 주 일부, 초코 주 일부, 카케타 주 일부 / 파나마 : 동남부 콜롬비아 국경지역 다리엔 주(엠베라워우난 특구 포함) / 과테말라 : 과테말라주, 이사발주, 산타로사주, 싸까빠주, 에스퀸틀라주, 치키물라주, 페뗀주, 할라빠주, 후띠아빠주 / 멕시코 : 치와와 주, 누에보레온 주, 타미울리파스 주, 미초아칸 주, 게레로 주 
3단계 여행제한(일부) 콜롬비아 : 베네수엘라 국경지역 : (과이아나, 라과히라, 비차다, 세사르), 나리뇨 주(뚜마코), 노르테데산탄데르 주, 바예델카우카 주(깔리 시 제외), 아라우카 주, 카우카 주, 푸투마요 주, 메타 주 일부, 안티오키아 주 일부, 초코 주 일부, 카케타 주 일부
※ 외교부에서 ‘여행경보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행경보 단계는 여행유의, 여행자제, 철수권고, 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되며 외교부 ‘해외안전여행’(www.0404.go.kr)에서 상세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남미 여행특별약관
■ 약관
  1.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표준약관 5조에 의해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 특약규정안내
  1. ※ 특별약관 적용의 경우, 표준약관보다 높은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취소수수료 부과세부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계약금 규정]
    1인당 3,500,000원을 납입하셔야 합니다.

    [취소료 규정] (영업일 기준 : 오전 9시~오후18시)
    국외여행 표준약관 취소료 규정과 더불어 아래의 별도 취소료 규정이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1)항공권 발권 후 항공사 규정에 따른 취소수수료

    1. 국제선 항공 취소시 수수료: 일반석 \ 950,000 비즈니스석 \1,700,000
    (인천 - 미주 - 보고타 / 멕시코시티 - 미주 - 인천)

    2. 나머지 항공구간 따른 취소시 수수료 : $2,500 ~ 3,000

    (2) 일정내 현지 숙박 및 투어에 따른 취소수수료

    1. 숙박에 따른 취소수수료 : 취소시기와 호텔 규정에 따라 취소수수료가 발생되며 100% 환불이 불가한
    호텔도 있어 취소시 정확한 취소금액을 안내드립니다.
    - 숙박에 따른 취소수수료 : 안티구아 호텔 (1인 \250,000)
    ※ 안티구아 호텔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의 호텔 취소수수료는 취소시기와 호텔 규정에 따라
    취소수수료가 발생되며 100% 환불이 불가한 호텔도 있어 취소시 정확한 취소금액을 안내드립니다.

    2. 현지 투어에 따른 취소수수료 : 벨리세시티 - 블루홀 경비행기 투어 : \300,000(1인기준)
    (※ 해당일이 토요일 및 휴일인 경우는 전일 오후 5시까지 취소 통보하여야 합니다.)

    ※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오늘 본 상품

과거와 현재의..

이전 1/1

상단으로